[!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강양구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북트리거
- 발행일: 2025-07-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5-07-08 00:00:00
망가진 세계에서 우리는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Summery
- SF는 과학 기술에 기반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사회 규범과 가치를 되묻고 현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 망가진 세계를 상상하는 SF는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독자들에게 고민과 실천을 촉구하여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한다.
Keyword
#SF #과학기술 #상상력 #사회비판 #미래 #디스토피아 #사고실험 #강양구 #도서 #문학
Author
강양구는 과학 전문 기자이자 지식 큐레이터이며,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2년 넘게 과학기술, 보건의료, 환경 분야를 취재하며 여러 특종 기사를 썼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과학의 품격』, 『강양구의 강한 과학』,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등이 있습니다.
3. After My Idea
3.1 Insight
읽어 보고 싶은 책이 또 쌓여간다. 이리 좋은 책이 많은데,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선한 과학기술을 인류를 위해 지구를 위해 사용되어지길 관심있게, 정책과 기업에 관심을 갖어야 한다. 그게 최소한의 할일이 될테고 목소리를 내는 일은 내공을 쌓아야 할수 있을 것이다. 먼저는 읽어보고 알아보고 상상해 보는 것이다. 미래를. 내가 살아갈,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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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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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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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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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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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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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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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나는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했지만, 젠장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어요. 하지만 즐거웠고 내 삶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나는 행복하게 죽을 겁니다. 꿈꾸고, 그것을 이루고자 싸우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들겨 맞기도 하고 그 밖의 모든 일들을 겪었죠. 상관 없어요, 갚을 빚이 없습니다.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들어가며 망가진 세계에서 상상한다는 것
1부 리셋 : 우리 사회 무의식을 뒤집다
01|서양의 지배는 역사의 필연일까 -킴 스탠리 로빈슨 『쌀과 소금의 시대』
- 흑사병으롤 유럽이 급격히 붕괴하면서 서양이 사라진 세계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의 삶을 그린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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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이 멸망했다면…현재는 어떤 상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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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탁월한 SF작가
- 붉은 화성 (1992), 녹색 화성(1993), 푸른 화성(1996) 화성 3부장
- 화성을 식민지로 만들고자 떠난 100명의 인간이, 그곳에 정착하는 과정의 대 서사시
- 붉은 화성 (1992), 녹색 화성(1993), 푸른 화성(1996) 화성 3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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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노인은 쓸모없는 존재인가 -존 스칼지 『노인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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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생일에 나는 두 가지 일을 했다. 아내의 무덤에 들렀고, 군에 입대했다.
- 우주 개척 방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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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생계형’ SF작가
03|세상이 몰락했는데 소설 따위가 뭐라고-에밀리 세인트존 맨델 『스테이션 일레븐』
- 감염병 , 인류의 멸망, 그곳에서 예술의 힘이 발휘된다.
- 학자들의 견해 가운데 주목해 볼 만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생존하기도 힘든 혹한의 환경이야말로, 오히려 예술 활동의 동기가 되었어요. 당장 내일의 생존을 걱정해야 할 어려운 상황에서 인류는 직접적인 생존과 무관한 어떤 것으로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아야 했습니다.
- 뜻밖에도 예술 활동이 삶의 동력이 되었던 것이죠. (…) 예술 활동은 그들의 생존을 기념하고 또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일이었습니다.
- 이제 커스틴과 동료들이 유랑 극단에서 공연하고, 생존자들이 그 공연을 즐긴 까닭이 짐작되나요? 몰락 이후, 생존자들은 (마치 선사시대 조상처럼) 삶을 지속하는 것조차 힘겹습니다.
- 드물게 찾아오는 유랑 극단의 공연은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환기해 주는 의례처럼 여겨졌겠죠. 물론 커스틴 등도 바로 그런 열망을 공유했기에 계속해서 극단을 이끌고 유랑했을 테고요.
- <왕좌의 게임> 원작자가 극찬한 작가
04|인종은 과학적인 개념인가-옥타비아 버틀러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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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미국 흑인 노예의 끔찍한 상황을 생상하게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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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초까지는(백인의 종주국) 영국에서도 피부색이 정체성의 졀정적인 요소가 아니었습니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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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조상을 구하는 21세기 흑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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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를 읽은 독자는 그렇지 않은 독자와 분명히 다르다” - 박상준 서울 SF아카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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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를 혁신하다 - 옥타비아 버틀러
05|영원히 살면 행복할까-야마다 무네키 『백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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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만20세가 되면 불로장생 시술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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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어두운 면을 들추는 - 야마다 무네키
06|다름을 배척하고 순수에 집착하면-다카노 가즈아키 『제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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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이드 Genocide
- 인종 , 민족, 종교 따위의 차이로 집단을 박해하고 살해하는 행위. 1944년 폴란드 법학자 라파엘 렘킨이 제안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 - 국립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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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정글의 피그미족 부부 사이에서 새로운 인류가 탄생
- 미국정보는 이 새로운 인류를 ‘적’으로 규정 말살 시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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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네안데르탈’ 계곡에섯 발견된 뼈
- 네안데르탈인은 호모사피엔스에게 멸망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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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를 고양하는 작가 - 다카노 가즈아키
2부 폭로 : 현실을 드러내다
07|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코리 닥터로우 『리틀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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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기관이 개인의 삶을 들여다 본다. 감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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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하는자와 감시당하는 자의 힘겨루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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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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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을 둘러싼, 국가, 기업 권력과 시민 사이의 긴장 관계를 주목하는 SF 작가 - 21세기의 조지 오웰
08|기록되지 않은 진실은 어떻게 역사가 되는가-켄 리우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들』
- 2차 세계 대전, 일본의 731부대, 만주에서 자행한 생체실험… 그것을 겨냥한 소설
09|도시를 잡아먹는 도시-필립 리브 『모털 엔진』
- 큰 도시가 작은 도시를 잡아먹는다
- 상류층의 호화 생활은 하류층의 노동으로 유지된다.-
- 계층 불평등 20퍼센트가 80퍼센트를 지배한다.
모털 엔진 -> 사냥꾼의 현상금 -> 악마의 무기 -> 황혼의 들판 => 견인도시 연대기
10|영원한 전쟁을 끝내려면-조 홀드먼 『영원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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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물리학, 천문학을 공부했던 저자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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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반대하는 SF , 전쟁 소설의 고전으로 평가
11|대정전을 두려워하라!-마크 엘스베르크 『블랙아웃』
- 전기가 끊기면 생기는 문제들
- 미래 에너지 정책, 과연 핵 발전을 늘리는것이 ,,우리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일일까
-엘스베르크으이 <블랙아웃> 성공 이후, 빅데이터, 생명공학 등 과학 기술이 초래할 사회 무넺를 소재한 <제로>(2014), HELIX(2016) 소설 지속 발표
12|수돗물이 끊기면 생기는 일-닐 셔스터먼·재러드 셔스터먼 『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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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물이 부족해진…가까운 미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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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워터 좀비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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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부족,,,농촌과 도시의 관계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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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셔스터먼의 ‘수확자’ 시리즈
- 수호가자, 선더헤드, 종소리
3부 실험 :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다
13|AI 시대에 우리는 행복해질까-장강명 「저희도 운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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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은 일터에서 노동자를 몰아내는 ‘악마’가 아니라 노동자가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창의력을 발휘하면서 일하도록 돕는 …
- 인간-AI-로봇의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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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작가의 책은, 제주도에서 사람을 대체한 자율주행 택시….사건해결…의 소설이다 . 미래…머지 않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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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사회를 읽는 소설가 - 장강명
14|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게 된다면-코니 윌리스 『크로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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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생각(마음)을 읽는 일은 생각만큼 유쾌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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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크 -> 다른 의미= 모임 도중에 우연히 발생한 맥락에서 벗어난 대화, 재치 있고 빠른 속도로 이야기하는 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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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계의 수다쟁이 - 코니 윌리스
15|외계인이 있을까요? 네, 바닷속에 있습니다!-존 윈덤 『초키』
- 외계 지적 생명체 -> 초키
- 문어
- 도구를 사용하고
- 사람을 기억하고
- <아더 마인즈> 피터 고프리스미스
16|인류가 지구를 떠나야 한다면-닐 스티븐슨 『세븐이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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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쪼개지고, 8개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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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시대의 예언자 - 정확한 과학적 사실을 기반한 소설가 - 닐 스티븐슨
17|과거로 돌아가 역사를 바꿀 수 있다면-스티븐 킹 『11/22/63』
- 1963년 11월 22이 존 F 케네디가 암살 당하지 않았다면
- 과연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 나비효과
- 현존하는 최고의 이야기꾼 - 스티븐킹
<빌리 서머스> 부터 읽어 보라
18|누구를 위한 인공 자궁인가-무라타 사야카 『소멸 세계』
- 아기를 낳는것을 과학적으로 해결한다
- 그러면 애는 누가 키울것인가에대한 것은 어쩔 것인가.
- 지금도 ‘아기 공장’이 운영되고 있을 텐데 말이다
- 인도에서 , 전쟁전 우크라이나에서 있었단다.
- 중국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