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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AI로인한 거대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것은 인간을 초지능상태로 만들것인데, 그 능력은 돈을 가진자부터 갖게 될 것이다. 정책과 사회적 문화적 공론화가 필요하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레이_커즈와일
  • 번역: 번역/이충호
  • 출판사: 출판사/비즈니스북스
  • 발행일: 2025-06-13
  • origin_title: The Singularity Is Nearer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5-07-22 00:00:00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Summery

레이 커즈와일의 신작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을 영원히 변화시킬 ‘특이점’에 대한 그의 60년 연구를 집대성한 종결편이다. 이 책은 AI의 기하급수적인 발전이 인류의 지능을 확장하고 생물학적 한계를 초월하여 수명 연장, 인지 능력 증강, 사회 문제 해결, 고용 및 노동 시장 변화, 그리고 AI 윤리에 미칠 영향 등 광범위한 미래상을 제시한다. 샘 알트먼, 일론 머스크 등 실리콘밸리 리더들도 주목하는 가운데, 커즈와일은 인간이 AI와 결합하여 스스로를 재설계하고 끝없이 진화할 새로운 문명을 목도하게 될 것이라는 긍정적이고 심오한 통찰을 제공하며, 다가올 세상을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질문들을 던진다.

Keyword

#인공지능 #AI #특이점 #미래학 #레이커즈와일 #인간확장 #나노기술 #생명공학 #기술진화 #AI윤리

Author

  • 저자(글): 레이 커즈와일
    • 세계적인 발명가, 기업가, 컴퓨터 과학자, 미래학자, 사상가. 35년간 예측 대부분 현실화. MIT에서 컴퓨터 과학 수학. 최초의 CCD 평판 스캐너, OCR 소프트웨어, 시각장애인용 텍스트-음성 변환기, 신시사이저 ‘Kurzweil K250’ 등 다수 발명. 미국 국가기술훈장, 레멜슨-MIT상 수상,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 헌액. 싱귤래러티 대학 설립. 현재 구글의 수석 AI 연구 비저너리. 저서로는 《특이점이 온다》, 《마음의 탄생》, 《영원히 사는 법》, 《21세기 호모 사피엔스》 등이 있으며, 이 책은 그의 인공지능 60년 연구의 정점.
  • 번역: 이충호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 졸업.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 번역가.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 수상. 옮긴 책 다수.
  • 감수: 장대익
    •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 석좌교수 및 학장. KAIST 기계공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생물철학 및 진화학 석박사 학위. 영국 런던정경대학교, 일본 교토대학 영장류 연구소, 미국 터프츠대학교 인지연구소 등에서 연구.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로서 인간 본성과 기술 진화 연구. 서울대학교 교수, 한국인지과학회 회장 역임. 현재 ㈜트랜스버스의 대표이자 유튜브 〈장대익의 하드커버〉 운영자. 저서 다수, 옮긴 책 다수.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수상.

3. After My Idea

3.1 Insight

초지능을 기대하는 저자의 비전에 나는 두렵다. 인간은 , 특히 현재 권력과 부를 가진자들은 어벤저스가 되어서 지구를 지키지 않을 것이기 ㄱ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부와 권력을 위하 없는 자들을 착취할 것이다. 낮은 자들은 그들의 기술을 갖기위해 또 계단을 올라가려 노력할 것이고, 아래를 처다보며 같은 일들을 할것이다. 인간은 이미 이런 계급화에 깊숙하 젖어있다.

과연 정책은 안전하고 선하게 공유되고 유지되고 실행될것인가 [일인분의 안락함](일인분의 안락함) 에서 본것처럼 프로판가스를 세계적으로 제한했듯이? 하지만 아직도 그것이 거래되고 있지 않은가… 두려운 ,회의적인 생각만 남는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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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특이점

레이 커즈와일이 제시한 기술적 특이점(Technological Singularity)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특이점의 핵심 개념

커즈와일은 특이점을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을 초월하고, 이후 기술 발전이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가속화되는 순간"으로 정의합니다. 이는 단순히 AI가 똑똑해지는 것을 넘어서, 기계가 스스로를 개선하며 exponential한 성장을 이루는 전환점입니다.

수확 가속의 법칙

커즈와일의 이론에서 핵심은 “수확 가속의 법칙(Law of Accelerating Returns)“입니다. 기술 발전이 선형이 아닌 지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개념으로, 컴퓨팅 파워, 유전학, 나노기술, 로보틱스 등이 모두 가속화되며 상호 시너지를 만든다고 봅니다.

예상 시점과 변화

커즈와일은 특이점이 2045년경 도래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생물학적 지능과 비생물학적 지능이 융합되어 새로운 형태의 존재가 등장한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의 수명 연장, 질병 정복, 인지 능력 향상이 가능해지며, 궁극적으로는 인간이 기계와 융합하여 “포스트휴먼"이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이는 인류 문명의 근본적 변화를 의미합니다.

커즈와일의 특이점론은 기술 낙관주의적 관점에서 AI와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동시에 예측의 불확실성과 잠재적 위험에 대한 논의도 함께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다가온 미래, 피할 수 없는 질문 “인간과 기계 사이 우리는 어디에 존재할 것인가?”

20 우리는 ai와 융합됨으로써 생물학이 우리에게 준 계산 능력을 수백만 배나 증대시킬 것이다. 우리 지능과 의식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게 확대될 것이다. 이 사건이 ‘특이점singularity’이다

우리는 6단계중 어디에 있는가?

레이 커즈와일이 제시한 6개 시대(Six Epochs)는 우주 탄생부터 미래까지의 진화 과정을 정보와 지능의 발전으로 설명한 이론입니다.

1시대: 물리학과 화학 (Physics and Chemistry)

우주 탄생 약 138억 년 전 빅뱅으로 시작된 시대로, 원소들과 물리 법칙이 만들어진 시기입니다. 별들이 형성되고 무거운 원소들이 생성되어 생명체의 전조가 되는 물질적 기반이 구축되었습니다.

2시대: 생물학과 DNA (Biology and DNA)

약 40억 년 전부터 시작된 시대로, 생명체가 등장하고 DNA를 통해 정보가 저장되고 전달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선택과 진화를 통해 생물학적 정보 처리 시스템이 발달했습니다.

3시대: 뇌 (Brains)

수억 년 전부터 시작된 시대로, 신경계와 뇌가 발달하면서 동물들이 정보를 처리하고 학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뇌가 등장하면서 언어, 문화, 추상적 사고가 가능해졌습니다.

4시대: 기술 (Technology)

인간이 기술을 창조하고 지식을 기술에 담기 시작한 현재 시대입니다. 도구 제작부터 컴퓨터, 인터넷까지 인간이 만든 기술이 정보 처리 능력을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5시대: 인간 기술과 인간 지능의 융합 (The Merger of Human Technology with Human Intelligence)

커즈와일이 예측하는 특이점과 함께 도래할 시대로, 인간이 비생물학적 지능과 융합하게 됩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나노봇을 통한 뇌 확장 등이 실현되는 시기입니다.

6시대: 우주가 깨어나다 (The Universe Wakes Up)

초지능의 탄생과 함께 인간/기계가 우주로 확장하는 시대입니다. 우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이자 지능체가 되어, 물질과 에너지가 완전히 정보와 지능으로 변환되는 궁극적 단계입니다.

커즈와일은 이 6개 시대가 각각 가속화되는 패턴을 보이며, 특히 4시대에서 5시대로의 전환이 2045년경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정보 처리와 지능이 진화의 핵심 동력이라는 그의 철학을 반영합니다.

2장

113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우리에게 바로 이와 같은 문화적 풍요로움을 가져다줄 것이다 … 우리가 만들고 있는 초지능과 우리를 융합하게 해줄 것이기 때문에,우리는 사실상 자신을 다시 만들게 될 것이다. 머리뼈라는 울타리에서 해방되어 생물학적 조직보다 수백만 배 더 빠른 기질에서 처리함으로써 우리 마음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힘을 얻게 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우리의 지능은 수백만 배나 팽창할 것이다. …이것이 특이점의 핵심이다.

  • AI의 탄생
  • 소뇌: 모듈러 구조
  • 신피질: 스스로 수정하는 계층적이고 유연한 구조
  • 딥러닝: 신피질의 능력을 재현하다
  • 여전히 AI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튜링 테스트 통과
  • 신피질을 클라우드로 확장하다

제3장 나는 누구인가?

  • 의식이란 무엇인가
  • 좀비와 감각질 그리고 의식의 어려운 문제
  • 결정론, 창발, 자유 의지 딜레마
  • 자유 의지를 가진 뇌가 여럿이 될 수 있을까?
  • 의식이 있는 ‘두 번째 나’는 정말 나일까?
  • 불가능에 가까운 존재
  • 애프터 라이프
  • 나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119 2012년에 인간이 아닌 동물에게 존재하는 의식의 증거를 평가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이 케임브리지대학교에 모였다. 이 회의 결과로 ‘의식에 관한 케임브리지 선언’이 나왔는데, 이 선언은 의식이 인간의 전유물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선언에 따르면, “신피질이 없다고해서 그 동물이 감정 상태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선언에 서명한 사람들은 “의식을 만들어내는 신경학적 기질"을 “모든 포유류와 조류, 그리고 문어를 포함해 그 밖의 많은 동물” 에게서 확인했다 이처럼 과학은 복잡한 뇌가 기능적 의식을 낳는다고 이야기한다.

120 철학자 데이비드 차머스는 가상적 존재를 ‘좀비’라고 부르는데, 좀비는 신경학적으로나 행동학적ㅇ로 감지 가능한 의식의 모든 상태를 드러내지만, 주관적 경험이 없는 사람을 말한다. 과학은 좀비와 정상 인간 사이의 차이를 결코 구별할 수 없을것이다

122 뇌가 탄소로 만들어지건 실리콘으로 만들어지건, 뇌가 겉으로 의식의 징후를 드러내게 하는 그 복잡성이 뇌에 주관적인 내적 생명도 부여한다.

🤔 컴퓨터가 인간과 같은 복잡성을 처리할 수 있고, 인간의 의식적 행동을 하게 된다면,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컴퓨터의 뇌일지라도, 우리는 주관적인 내적 생명이 있다고 간주할수 있다. 즉, 인간처럼 생각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

129 #창발 emergence 본질적으로 창발은 아주 단순한 것이 집단적으로 훨씬 복잡한것을 만들어내는 현상이다. 제각각 자라는 나뭇가지들이 구불구불한 경로나 얼룩말과 호랑이의 줄무늬, 연체동물의 껍데기, 그리고 생물계의 수많은 다른 특징처럼 자연의 프랙털 구조는 모두 4군규칙1 의 코딩을 보여준다. 우리는 그러한 세포 자동자들 - 질서와 카오스 사이의 경계에 걸쳐 있는 매우 복잡한 행동을 만들어내는 아주 단순한 알고리듬-에서 발견되는 종류의 패턴 형성에 큰 영향을 받는 세계에 살고있다.

…우리에게 의식과 자유 의지를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우리 안의 이 복잡성이다.

135 전자적(생물적 뇌를 동일하게 복제한 전자적인 뇌)뇌가 생물학적 뇌와 동일한 정보를 갖고 자신에게 의식이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의 의식을 설득력 있게 부인할 만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

139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는 매일 아주 빠른 교체 과정을 겪는다

  • 신경세포는 대체로 그대로 유지되지만 그속의 미토콘드리아는 매달 약 절반이 교체되고,
  • 신경 미세관은 반감기가 며칠에 불과하다.
  • 시냅스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단백질은 2~5일마다 교체되고
  • 시냅스의 NMDA 수용체는 몇 시간마다 한 번씩 교체되며,
  • 가지 돌기(수상 돌기)의 액틴 필라멘트는 수명이 약 40초에 불과하다.
  • 따라서 우리의 뇌는 몇 개월 마다 거의 완전히 교체되는 셈이며,
  • 우리는 얼마 전의 자신과 비교하면 생물학적 버전의 두 번째 나이다.
  • 여기서도 나의 정체성을 온전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정보와 기능이며,
  • 특정 구조나 물질이 아니다.
  • ,,,,
  • 비생물학적 시스템을 우리 몸과 뇌 속에 집어넣는다 하더라도, 정보 폐턴의 연속성이 우리 각자를 지금 존재하는 우리 자신으로 느끼게 한다
    • (우리의 지각이 더나아지거나 인지가 더 총명해졌다는 사실만 빼고).

158 #정체성 의식, 자유 의지, 결정론 - 무엇을 결정할때 사용하는 그 사람의 방식-

159 초지능 AI와 합쳐지는 것은 가치 있는 성취가 될 테지만, 그것은 더 높은 목표를 위한 수단일 뿐이다.

  • 일단 우리 뇌가 더 발전된 디지털 기질에 백업되면, 자기 수정 능력이 완전히 실현될 수 있다.
  •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가치와 일치될 수 이쏙
  • 우리의 삶은 생물학의 결함으로 인해 훼손되거나 단축되지 않을 것이다 -알차이츠병?
  • 마침내 인간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질 수 있게 될 것이다.

377 지구에는 이론적으로 현재의 모든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필요한 것보다 거의 1만 배나 많은 햇빛이 쏟아지고 있다.

제4장 삶은 기하급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 대중의 견해는 실제 통계와 왜 다른가
  • 실제로 기술은 삶의 거의 모든 측면을 개선해왔다
  • 문해력과 교육
  • 수세식 화장실, 전기, 라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보급
  • 기대 수명
  • 빈곤 감소와 소득 증가
  • 폭력 감소
  • 재생 에너지의 성장
  • 민주주의의 확산
  • 이제 우리는 기하급수적 성장의 가파른 구간에 들어섰다
  • 화석 연료의 완전한 대체 단계에 접근하다
  • 모든 이에게 깨끗한 물을
  • 수직 농업과 토지 해방
  • 제조와 분배에 혁명을 가져올 3D 프린팅
  • 3D 프린팅으로 만든 건물
  • 2030년경 우리는 수명 탈출 속도에 도달한다
  • 급격히 솟아오르는 밀물

제5장 일자리의 미래: 좋은 쪽 혹은 나쁜 쪽?

  • 현재의 혁명

  • 파괴와 창조

  • 이번에는 다를까?

  • 그래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제6장 향후 30년의 건강과 안녕

  • 2020년대: AI와 생명공학의 결합
  • 2030년대와 2040년대: 나노기술의 개발과 완성
  • 건강과 수명 연장에 응용되는 나노기술

2040년대와 2050년대에 우리는 우리 몸과 뇌를, 우리 생묵학이 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어 다시 만들 텐데, 백업과 생존 기능도 당현히 포함된다. 나노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면 최적화된 신체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린 훨씬 더 빨리 그리고 더 오래 달릴 것이고, 바다 밑에서 물고기처럼 해엄을 치고 숨을 쉴 것이며, 심지어 원한다면 제대로 작동하는 날개도 달 수 있을 것이다. 사고 속도도 수백만 배나 빨라질 테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의 생존이 신체 어떤 부위의 생존 여부에 좌우되지 않으리라는 사실이다.

🤔 이런 상상은 가능한 하겠지만, 너무 낙관적인거 아닌가, 결국 돈있는 계급층 사람들은 권력을 위해 저런 능력을 행사할 것이기 때문이다. 서민에게 저런 해택이 올때 쯤이면 더 뛰어난 무언가를 행해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제7장 위험

  • 약속과 위험
  • 핵무기
  • 생명공학
  • 나노기술
  • 인공 지능

368 초지능AI가 초래할 위헙 범주 1- 오용 - AI가 인간 운영자가 의도한 대로 작동하더라도, 운영자가 의도적으로 남에게 해를 끼칠 목적으로 AI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 2- 외부 정렬 불일치 - 프로그래머의 실제 의도와 AI를 학습시키는 목표가 불일치 하는경우 - 부작용 - 돌연변이 일으키는 세포를 죽이려는데 건강한 세포도 3- 내부 정렬 불일치 - 훈련 데이터는 정상이나 , 실생활에서 안맞게 되는 경우

378 전체적으로 우리는 조심스럽게 낙관적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 AI는 새로운 기술적 위협을 만들어내는 반면, 그러한 위협을 다루는 우리의 능력도 극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다. 남용 문제의 경우, 이 방법들은 우리의 가치에 상관없이 우리의 지능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기 때문에, 약속과 위험 어느쪽으로건 사용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AI의 힘이 널리 분배되어 그 영향에 인류 전체의 가치가 반영되는 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한다.

제8장 카산드라와 나눈 대화

384 만약 AI가 당신을 에뮬레이션하고, 에뮬레이한 그 AI가 생물학적 당신을 대체한다면, 그 AI는 당신처럼 보일 것이고, 나머지 모든 사람에게도 당신처럼 보이겠지요, 하지만 그러면 당신은 사실상 사라지고 마는게 아닌가..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것을 추가하는 것이지 , 에뮬레이션하는게 아니다? 초지능, 초능력을 갖게 되는것이다.

🤔 그런데 모두가 다 뛰어난 능력을 갖게된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 결국 가진자만 !!!

어째튼 인류에겐 아주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 우리가 생물학적으로 기계-인공지능과 연결된다면, 클라우드를 통해서, 칩을 통해서,…

    • 우리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게 될것인가.
  • 컴퓨터로 뇌를 똑같이 복사해 놓았을 때 2번째 나는 나인가.

    • 만약 손상된 뇌의 일부를 인공물로 교체했을때, 그 사람은 나인가?
    •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
    • 생물학적 뇌의 소유자 나와, 인공뇌를 가진나는 다른가?
    • 인공뇌가 자신은 의식이 있다고 설명한다면 더 헷갈릴것이고 사람인지 기계인지 구분할 수 없을 것이다. 138
    • 우리 뇌의 물질들은 몇개월에 한번씩 전체가 교체되고 있는 중이다. 139
  • 산업 혁명 없어지는 일자리 -> 그러나 새로 생기는 일자리도 있다 낙오된 노동자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나

314 지속적이고 건설적 전환을 조율하려면 현명한 정치적 전략과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 …정치인과 시민 지도자의 역할,,,,

저자는 이 새로운 AI혁명으로 인류의 오랜 고통을 덜어줄 것을 기대하고있다. 정책이 중요하다. [AI 메이커스 - 인공지능 전쟁의 최전선](AI 메이커스 - 인공지능 전쟁의 최전선) 하지만, 돈에 의해 기술이 발전하고 사용되고 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 세태에 낙관적이지만은 않다.

새로운 세대는 , 기존 규칙을 바꾸길 원한다. 그것이 당연한 수순이다. 나의 다음세대, 내 아이들의 세대는 어떤 세상이 올것인가.

7. 연관 문서


  1. ’콘웨이의 생명 게임(Conway’s Game of Life)’에서 말하는 4군 규칙은, 각 셀이 다음 세대에 살아있을지 죽을지를 결정하는 4가지 규칙을 의미합니다. 생명 게임의 4가지 규칙

    1. 과밀사 (Overpopulation)
      살아있는 셀의 이웃이 4명 이상이면, 셀은 죽는다.
    2. 고립사 (Underpopulation)
      살아있는 셀의 이웃이 1명 이하이면, 셀은 죽는다.
    3. 생존 (Survival)
      살아있는 셀의 이웃이 2명 또는 3명이면, 계속 살아있다.
    4. 출생 (Reproduction)
      죽어 있는 셀의 이웃이 정확히 3명이면, 셀은 새로 살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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