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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의 습격

☝️조금은 불편하게, 배고프게, 춥게, 따분하게, 조용하게, 운동하고 명상하고, 죽음을 생각하라 , 더느끼고 더 경험하라. 인생은 그런것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마이클_이스터
  • 번역: 번역/김원진
  • 출판사: 출판사/수오서재
  • 발행일: 2025-06-24
  • origin_title: The Comfort Crisis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5-08-04 00:00:00

편안함의 습격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Summery

  • 현대 사회의 편리함이 가져다주는 이점 뒤에 숨겨진 건강, 행복, 삶의 의미 상실과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불편함’이라는 잃어버린 감각을 통해 해답을 찾으려 함.

Keyword

#불편함의습격 #편안함 #마이클이스터 #건강 #행복 #의미있는삶 #진화 #뇌과학 #정신분석학 #운동생리학 #인류학 #알래스카 #순록사냥 #중독 #우울증 #불안 #자살 #비만 #외로움증후군 #번아웃

Author

마이클 이스터는 저널리스트이자 탐험가, 네바다주립대학교 저널리즘학과 교수입니다. 행동 변화 전문가 및 건강 분야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현대인의 건강, 행복, 의미 있는 삶을 탐구했습니다. 알래스카, 부탄, 전쟁 지역, 볼리비아 정글 등을 탐험하고 전문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가짜 결핍》이 있습니다.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컴포트존’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우리의 감각은 적응하고 더 편안한 곳을 찾는다.
  • 고생은 인간을 성숙하게 만든다, 그래서 고대-중세에는 컴포트존을 벗어나는 훈련을 해왔다.
  • 인간은 온도에 너무 나약해졌다. 18도 는 추위가 아니다.
  • 따분함을 즐겨라, 멍때리는 시간을 갖어라
  • 자연에서의 20분, 그거로도 효과적이다.
  • 고요함을 가져라
  • 배고품을 참지 못하는 현대인. 인간은 24시간 굼는게 다반사였다.
  • 죽음을 생각하라, 죽음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언제나.
  • 생각을 줄이고, 더 느끼고, 더 대화하고, 더 경험하라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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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1부. 아주 힘들어야 한다, 그러나 죽지 않아야 한다

33일 | 알래스카 순록 사냥의 출발
35, 55, 혹은 75 | 편안함의 세계를 벗어나다
0.004퍼센트 | 본능적이며 진화적인 게으름

800개의 얼굴 | 편안함에 잠식된 인류

새로운 편안함이 등장하면서 예전에는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라고 여겼던 불편함의 골대가 한참 뒤로 밀려나게 되었다. 사람들의 ‘컴포트존’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 레버리는 말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모든 일이 무의식중에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18미터 | 자연의 일부로 회귀하다

50 대 50 | 죽지 않을 정도의 고생은 인간을 더 강하게 만든다

칙센트 미하이를 비롯한 학자들이 얻은 결론은, 개인의 행복과 성장의 핵심적인 동력이 바로 몰입 상태라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책에 이렇게 썼다, [플로우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플로우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몰입 상태는 삶을 더 풍요롭고 열정적이고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자아를 강화해주고 자아가 지닌 다양한 특성들을 성장하게 한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

1873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아놀드 반 제넵Arnold van Gennep은…대학을 졸업한 뒤 …인류학 연구서들을 번역하기 시작 …각기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인간 무리 사이에서의 독특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모든 문화에서 자연을 무대로 한 육체적 통과의례를 거치고 있었다. …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만의 유랑, 알래스카 이누이트족, 케냐와 탄자니아 부족, 네즈퍼스 원주민의 ‘지혜 원정’ …. …1909년에 반 제넵은 이러한 사례들을 모아 《통과의례The Rites of Passage》를 출간했다. 어떤 도전적 모험을 수행하든…. 3가지 핵심 요소 첫째, 분리 Separation - 자신이 속해 있던 사회를 벗어나 낯설고 거친 세계에 도전한다. 둘째, 전이 Transition - 기로에서 도전을 받는다. 단념이냐 도전이냐 셋째, 통합 Incorporation - 도전을 완수하고 향상된 존재가 되어 정상세계로 재진입, - 한 인간의 ‘컴포트존’을 넘는 행동

50, 70, 혹은 90 | 살아서 돌아오기 위한 준비

오리건주립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38도의 실내 공간에서 10일 동안 운동을 한 사람들은 냉방 시설이 있는 공간에서 똑같은 운동을 수행한 그룹에 비해 체력 성과 지표가 현저히 높다.

이스라엘의 연구팀 “모든 연구에서 우리는 (…) 비일상적인 활동에 비해 일상적인 활동을 할 때 사람들의 기억 지속 시간이 더 짧아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컴포트존’을 벗어나 정신과 육체를 한꺼번에 동원해야 하는 새로운 기술들을 학습하는 과정은 우리의 뇌 회로에 의미심장한 변화를 일으킨다. 놀랍게도 변화는 일부 질병에 대한 회복력을 높여준다.

150명 | 도시인의 불행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

#도시 도시에 사는 사람은 농촌 지역 거주자에 비해 불안에 시달릴 확률이 21퍼센트 더 높고, 우울증에 걸릴 확률은 39퍼센트 더 높다.

#150명

던바의 수Dunbar’s number’라는 이름을 가진 이 수치는 처음 발견한 영국의 인류학자 던바 로빈Dunbar Robin의 이름에서 명칭을 따왔다. 이 수치에 따르면, 대략 150명 안팎이 이상적인 공동체인 것처럼 보인다. 즉, 한 사람이 안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의 수다. 인류 진화 과정에서 150명 정도의 집단은 구성원들에게 사냥과 양육과 분배와 성장에 필요한 충분한 자원을 제공했다.

…행복의 사바나 이론Savanna Theory of Happiness’이라고 부른다. 이 이론은 인구 밀도가 높을수록 행복감을 느낄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주장한다. 최근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조사에서 미국 내 도시들의 행복지수 순위에서 뉴욕시가 꼴찌(318개 도시 중 318등)를 기록한 이유가 바로 이것일지 모른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은 말한다. 애써 홀로 있고자 했던 이런 인물들이 무언가를 추구하고 있었다고.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은 자신을 위해서뿐 아니라 좋은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똑같이 중요하다.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은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과 함께 있으면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주의가 산만해지지 않는 능력이다.” 메달대학교의 심리학 교수 매튜 보우커Matthew Bowker 박사가 한 말이다

버지니아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4분의 1과 남성의 3분의 2가 혼자서 생각에 빠져 있기보다 차라리 스스로에게 전기 충격을 가하는 것을 선택했다. 상상해보라. 연구자가 말한다. “이 방에서 저 없이 혼자 앉아 계시는 쪽을 선택하셔도 되고, 만약 제가 계속 옆에 서 있기를 원하신다면 몸에 고압 전류를 흐르게 하는 이 이 빨간 버튼을 누르셔야 합니다.”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면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왜냐하면 더는 타인에게 의존해서만 돌아가는 연결 회로가 아닌, 내면이 자족적으로 작동하는 존재로서 관계에 참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매튜 보우커Matthew Bowker 박사

#혼자 #홀로 #스스로

163킬로미터 | 홀로 있음과 건강의 상관관계
시속 110킬로미터 | 북극에서의 첫날

2부. 따분함을 즐겨라

11시간 6분 | 디지털기기에 빼앗긴 시간

20분, 5시간, 3일 | 자연은 천연 신경안정제다

(일본의 연구중) 자연 속에서 15분 정도 앉고 걷기를 한 사람들은 의사들이 주의하라고 경고했던 혈압 수치, 심박동 수,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 등 모든 종류의 해로운 수치가 낮아졌다. 또 다른 연구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을 단 2시간 동안 숲속에 머물게 한 결과 불안, 우울, 적개심 등이 눈에 띄게 감소하는 현상을 관찰했다.

#20분 20분에는 작은 마법이 숨어 있다. 미시간대학교에 있는 호프만의 동료 학자들은 일주일에 세 번, 20분 동안 자연 속에 있는 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가장 효과적으로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확증했다. 자연 속에 있을 때 인간의 뇌는 호프만이 “부드러운 매혹soft fascination”이라고 부르는 상태로 들어가는데, 이는 비집중 모드와 비슷한 상태다. 단,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다.

“생각이 흩어지면서 주의가 내면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가 외부로 향하면서 주변의 자연을 바라보게 된다는 겁니다. 바깥세상의 보기 좋은 것들을 받아들이면서 그것이 내 안으로 흘러 들어오게 되죠. 하지만 그것에 압도당하지는 않습니다. 주의력이라는 안테나가 꺼진 상태에서 외부 세계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소음 세계보건기구는 거주 공간을 채우고 있는 끊임없는 데시벨의 흐름이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000건에 가까운 유럽 내 심장마비 사망의 원인이 지나친 소음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 이유는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가 심장병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생활 공간 주변의 소음이 10데시벨 증가할 때마다 항불안제 복용이 약 28퍼센트씩 증가하며, 시끄러운 도로 주변에 살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25퍼센트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배경 소음이 주의력, 기억력, 학습 능력, 타인과의 상호작용 능력을 감퇴시킨다는 연구들도 있다.

집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2시간의 고요가 (만약 도시에 살고 있다면 귀마개를 꽂거나 소음제거 헤드폰을 쓴 채로) 우울증과 싸우고 있는 뇌 영역에서 더 많은 세포의 생산을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집이 조용한 것이 모차르트를 듣는 것보다도 더 마음을 평온하게 해준다는 것을 증명했다. 또 다른 연구는 2분간의 고요가 다른 몇 가지 이완 기술에 비해 혈압과 심박수, 호흡 빈도 같은 이완 수치를 더 많이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열두 군데 | 고요의 스트레스 완화 효과

하버드대학교 인류학과 대니얼 리버만Daniel Lieberman 교수에 따르면, 인류는 오랜 세월 동안 환경에서 수많은 감각 입력을 제거해왔다. …(그러나)인류는 세상의 시끄러움을 네 배로 끌어올렸다. 미시간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1천만 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세탁기나 식기세척기 돌아가는 소리에 해당하는 70데시벨보다 높은 소음 레벨 속에서 살고 있다. 소음과 함께 사는 것에 익숙해진 결과 끊임없이 요란한 소리가 들려오는데도 편안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오스트레일리아 과학자 집단)

3부. 배고픔을 느껴라

-4,000칼로리 | 배고픔의 재발견

12~16시간 | 배고픔이 우리를 건강하게 만든다

배고픔에서 오는 불편함을 끌어안을 수 있어야 한다. 때때로 24시간씩 굶는 것이 인간에게 정상적이고 유익한 상태임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허기의 대부분이 실제로는 생리적인 배고픔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은 단지 현대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일종의 값싼 대처 메커니즘일 때가 많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일주일에 2일은 ‘배고픈 날’로 정해 500칼로리만 먹는 방식이 유익하다는 연구도 있다.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실린 한 논문은 비만 환자들에게 6개월간 이 방법을 시행한 결과 체중이 5킬로그램 가까이 감소하고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음을 보고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정상 식사를 하는 날에 미친 듯이 먹어대면 안 된다는 것이다

4부. 매일 죽음을 생각하라

멀쩡한 다리 셋 | 순록 사냥
12월 31일 23시 59분 33초 | 부탄의 죽음 성찰 문화
20분 11초 | 죽음을 직면하다
[우주 달력 ](우주 달력 ) 지금까지 기록된 인간의 모든 역사가 이 달력에 등장하는 것은 12월 31일 23시 59분 33초경이라고 말했다. 인류 문명 전체, 1만2천 년의 역사, 480세대를 지나온 사람들…. 우리가 아는 인간의 모든 역사는 우주 달력에서 단 27초에 불과하다.

자연적인” 것은 무조건 좋고 조화롭고 도덕적으로 옳다고 가정하는 모든 믿음, 주장, 수사적 전략 따위가 모두 여기에 들어간다.

이 개념을 루스벨트 대통령은 이렇게 표현했다.

“폭력에 의한 죽음, 추위로 인한 죽음, 굶주림으로 인한 죽음, 이것이 숲속을 우아하게 거니는 아름다운 야생동물들의 ‘일반적인 최후’다. 자연이 평화로운 곳이라며 떠들어대는 감상주의자들은 자연이 얼마나 무자비한 곳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 하위 생명체들에게 삶은 험난하고 혹독한 것이며, 마찬가지로 인간에게도 삶은 저 감상주의자들이 ‘자연 상태’라 부르는 조건 속에서 영위된다.”

5부. 짐을 날라라

45킬로그램 | 역사상 가장 나약한 인류
23킬로그램 | 운반 본능을 깨워라
80퍼센트 | 감금된 인간

에필로그

81.2년 | 혹독한 불편함이 수명을 늘린다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은 더 강한 면역력을 갖는다. 이들은 건강에 몇 차례 타격을 입어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병에 걸려도 더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혹은 염증 반응 자체가 다를 수도 있다.

하드자 부족과 관련한 한 연구에 따르면 이들은 600가지 이상의 음식을 먹는데 그중 70퍼센트가 섬유질이 풍부한 식물을 가공하지 않은 것들이었다.

“우리는 운동 훈련과 마찬가지로 온도 훈련을 권장합니다. 단순히 추위에 자주 노출되는 것만으로 세계를 바꿀 수는 없지만, 분명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사안입니다.”

미국 국립보건원의 연구에 따르면, 섭씨 18도 안팎의 공간에서 잠을 잔 사람들의 대사 활동이 약 10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당 수치를 비롯한 건강 지표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각을 줄이고, 대신 더 많이 ‘느끼고’ ‘관찰’했다. 아내와 가족들과 대화할 때 더 많이 들어주는 사람이 되었고, 자연 속에서 더 많은 시간과 고요함을 찾으려 노력했다. 스크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였다.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사막으로 나가 러킹을 하면서 붉은 바위와 선인장들이 늘어선 길을 몇 킬로미터씩 달리며 명상 상태 비슷한 것을 경험했다. 아내의 말이 맞다. 나는 나의 현대 사회의 문제들이 사실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덕분에 나를 흔들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어졌다. ‘인간을 더 오래 살게 만드는 요소’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나는 역설적으로 ‘더 쉽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이스터는 우리에게 조용히 속삭인다. 당신이 그토록 피하고자 하는 불편함 속에야말로 진짜 삶이 숨 쉬고 있다고. 신경계는 반복되는 익숙함에 적응하지만, 생동감은 언제나 예측 불가능성과 경계에서 발생한다. -정재승 -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7.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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