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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과학은 가치를 가지지 않았다. 가치가 무엇인지 정의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치를 가지고 과학을 만들고 활용해야 한다. 1984 효과처럼 말이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장강명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동아시아
  • 발행일: 2025-06-26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5-08-16 00:00:00

먼저 온 미래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기술은 스스로 좋은, 선한 길로 가지 않는다 신적인 존재가 된 신의 기업들은 누구의 제제도 받지 않는 권력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는 기술이 우리를 파라다이스로 이끌거라 생각하며 맹목적으로 이용하지만

우리는 가치가 기술을 이끌도록 우리 문화를 바꿔야 한다. 무엇이 인간에게 이로운 것인가? [일인분의 안락함](일인분의 안락함) 처럼 편안함의 제국을 만들고 가진자만 누리는 그런 바벨탑이 아니라 우리는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야할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가치를 상상하고, 힘을 언고, 내 손을 얹어야 한다.

[권력과 진보](권력과 진보) 책을 읽어야 겠다. [패권 - 누가 AI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패권 - 누가 AI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에서 본것 처럼 가치를 가진 기술, 은 돈이 많이 든다 그래서 성공 확률은 모호하다. 불안세대에서 처럼 청소년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적당한 규제가 필요하다 신약개발은? …저자는 어떤 책을 읽은 걸까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더 나아가, 가치의 근원을 설명하고 우리가 그걸 다룰 수 있게 해주는 인문학이 필요하다. 인간성이 무엇인지, 가치가 무엇인지 설명하지 않으면서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기술을 만들어 달라고 기술자에게 주문할 수는 없다. 인간적인 과학기술을 만드는 것이 과학기술인의 임무라고 말하는 순간, 인간적인 과학기술을 규정할 권리를 과학기술인에게 넘기게 된다. 지금 많은 사람이 바로 그런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기술이 가치를 이끄는 게 아니라 가치가 기술을 이끌어야 한다. 그런데 가치란 대체 뭘까?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모른다.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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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Summery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는 인공지능이 바둑계에 미친 영향을 통해 AI 시대의 미래를 조망하는 르포르타주다. 알파고 이후 프로기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전문가의 권위와 자부심을 훼손하고, 일과 경험을 변질시키며, 우리가 추구하던 가치를 위협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또한, AI 기술 발전에 대한 통제 필요성을 강조하며,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는 인문학의 역할을 역설한다.

Keyword

#먼저온미래 #장강명 #인공지능 #바둑 #알파고 #미래사회 #기술윤리 #인문학 #일자리 #가치관

Author

장강명 작가는 11년간 일간지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언론상을 수상했으며,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열광금지, 에바로드’,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등 다수의 장편소설과 산문집, 르포를 발표했으며,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등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을 운영하고 있다.

Organize Table

목차

1. 먼저 온 미래

단순히 ‘위대한 작품을 쓴 주체가 인간이 아니다’라는 점이 문제가 아니다. 그보다는 ‘위대한 작품이 24시간 동안 288편 나왔다’라는 상황이 문제다. 자동차나 휴대전화는 24시간 동안 288대가 생산되어도 괜찮지만, 위대한 작품은 그렇게 나오면 안 될 것 같다. ‘위대함’이라는 개념 자체가 희소성과 관련이 있는 것일까? 한 작품이 독자에게 너무나 큰 감명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비슷한 작품이 매일 288편씩 쏟아진다면 위대함이 사라진다는 말일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하루에 288번씩 감동할 수 없다. 매일 여덟 번씩 감동하는 것조차 과한 일이다.

2. 오만과 편견, 그리고 창의성

3. 가장 중요한 문제

김효정 3단은 AI 포석이 프로기사들을 전보다 더 옥죄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때까지 정석이라는 틀에 갇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알파고 때문에 그 틀이 깨졌고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했어요. ‘바둑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었던 정답이 정답이 아니게 됐다, 이제 마음대로 둬도 된다’ 하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다시 ‘알파고 정석’이 생겼어요. 그때 자유라는 건 틀이 무너질 때 생기는 잠깐의 해방이었던 거죠. 지금은, 저는 되게 슬퍼요. 지금 기사들이나 학생들이 두는 바둑은 저희가 배운 바둑이 아니에요. 전혀 다른 바둑이에요. 예전에는 정석이 있어도 그걸 비틀 수가 있었어요. 그러면 그때부터 또 난리가 나죠. 살짝 비튼 것에 대한 연구가 막 시작되고, 또 다른 변화가 생겨요. 약간 개성 있는 기사가 정석을 비틀면 거기서 변화들이 조금씩 생기고, 정석들이 조금씩 변화했거든요. 예전에 우리가 만들었던 정석은 이렇게 여러 기사가 많은 걸 경험하고 연구하면서 만들어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비틀 수가 없어요. AI가 정해주니까. AI를 사용하면 이길 확률이 바로 뜨니까 ‘이 수는 아웃’ 이렇게 돼요. 전보다 더 견고한 성에 답답하게 갇혀버린 느낌이에요. 바둑이 싫어진 건 아니고, 바둑을 좀 잃어버린 기분이에요.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내가 그릴 수 있는 그림을 뺏겨버린 느낌.”

4. 평평함과 공평함

바둑은 세계대회는 있지만 FIFA(국제축구연맹) 같은 권위 있는 국제기구는 없다. 그래서 FIFA 랭킹 같은 권위 있는 세계 랭킹도 없다. 그러나 고레이팅이라는 웹사이트에서 발표하는 세계 랭킹과 프로기사들의 기력이 상당히 믿을 만한 데이터로 통용된다. 고레이팅은 ‘엘로(Elo) 레이팅 시스템’이라는 기법을 응용해 기사들의 기력을 수치화하는데, 2024년 6월 5일 기준 신진서 9단은 3870점으로 세계 1위, 박정환 9단은 3697점으로 세계 2위, 커제 9단은 3682점으로 3위라는 식이다.21 엘로 레이팅 시스템은 미국 물리학자이자 체스 선수였던 아르파드 엘뢰가 만든 것으로, 체스계와 온라인게임 업계에서도 사용하고 있으며 FIFA 랭킹 역시 이 기법을 사용해 산정된다.

5. 언어라는 도구 너머에서

“바둑계에 인공지능이 도입돼서 가장 아쉬운 점이 뭔가요?” 나는 여러 프로기사에게 이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기풍이 사라졌다’라는 답을 가장 많이 들었다.

한국기원의 바둑용어 사전은 기풍(棋風)을 “바둑을 두는 데 있어서 나타나는 각 개인 특유의 방식이나 #개성”이라고 설명한다. AI 포석을 암기한 기사들은 초반을 모두 비슷하게 둔다. 그러므로 기사들의 개성은 사라졌고, 그것이 아쉬운 일이라는 얘기다. “전에는 프로기사마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자기만의 기풍이 있었는데 지금은 기풍이라는 단어가 되게 모호해지고 희미해졌죠. …"

6. 불변의 법칙과 변질되는 개념들

인공지능이 ‘걸작’을 만들어 낼 때 인간 작가들은 정말로 위대한 작품이 나온다는 사실만을 중요하게 여길까. 인간 작가들은 과연 그 인공지능을 동료로 인정하면서 읽고, 존경하고, 따라가고 싶다고 생각할까. 나는 아닐 거라고 예상한다. 어떤 예술 장르의 정의를 바꾸는 것은 어렵지 않고, 인간은 인센티브에 반응하니까.

7. 새로운 일자리, 혹은 ‘죽음의 집’

내가 운전을 할 때 늘 내비게이션이 제안하는 경로를 따라간다면, 나는 내비게이션의 도움을 받는 걸까, 내비게이션의 명령을 받는 걸까? 내비게이션이 제안하는 경로를 따르지 않고 내 마음대로 길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때마다 시간과 연료를 그만큼 낭비하게 된다면 그때 나의 상황을 ‘내비게이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아 처벌을 받는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까? 만약 내 차 조수석과 뒷좌석에 동행인들이 있고, 그들이 당연히 내가 내비게이션이 제안하는 경로대로 운전하리라 예상한다면, 그때 내게 내비게이션의 제안을 따르지 않을 자유는 얼마나 있는 걸까? 내가 속한 조직이나 사회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릴 때 매번 인공지능의 제안을 충실히 따른다면, 내가 속한 조직과 사회는 인공지능의 지배를 받는 걸까?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일에 미칠 영향은 그보다 훨씬 거대하다. 인공지능은 우리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에 의문을 제기하고, 그 가치를 없애버린다.

우리가 새로운 가치의 원천을 찾아내지 못하면 인공지능에 기반한 사회는 거대한 ‘죽음의 집’이 될지도 모른다. 그것은 급여와는 상관없다.

8.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9. 가치가 이끄는 기술

가치가 기술을 이끌지 못하고 기술이 가치를 훼손하는 현상은, 기술이 개념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우리가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과학자들은 과학이 중립적이라고 말하며 과학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논의를 피한다. 기술자들은 기술은 도구일 뿐이며, 쓰는 사람이 그 용도를 정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주장들은 틀렸다. 기술은 하나의 사상이다.

‘좋은 삶’을 가능하게 하는 데 그런 기술이 더 적합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그냥 개인적인 추정일 따름이다. 내 믿음이 옳다면 해야 할 과제도 어마어마할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 상상은 하고 싶다. 그 상상을 믿고, 그 상상에 힘을 싣고, 그 상상에서 힘을 얻고 싶다. 그것이 가치가 기술을 이끈다는 말이 뜻하는 바다.

10. 인공지능이 아직 하지 못하는 일

“우리는 기계와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진보’는 지속되어야 하고 지식은 절대로 억제되어선 안 된다는 관념에 감염되어 있다. 우리는 말로는 기계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지 사람이 기계를 위해 만들어진 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계의 발달을 제어하려는 시도는 지식에 대한 공격이며 곧 일종의 불경으로 간주되는 것 같다.” 조지 오웰!!!

『1984』는 ‘1984년에는 틀림없이 이런 미래가 올 거다’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고, 『멋진 신세계』도 ‘2540년에는 반드시 이런 미래가 온다’라고 주장하는 책이 아니다. 어떤 가능성을 경계하지 않으면 책에서 그리는 끔찍한 미래가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픽션들이다. 『1984』가 그리는 미래는 정말이지 끔찍하고 무섭다. 그래서 사람들은 행동을 바꿨고 우리는 그런 미래를 맞지 않았다. 『멋진 신세계』가 그리는 미래는 그 정도로 끔찍하고 무섭지는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행동을 바꾸지 않았고 우리는 『멋진 신세계』가 그린 것과 비슷한 미래를 맞았다.

권력의 목적은 권력 그 자체 - 조지 오웰

나는 #불확실성 역시 소중한 가치임을 우리가 너무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게 아닐까 우려한다. 사람은 불확실한 상태에서만 결단할 수 있다. 그리고 결단을 통해서만 성장하고 #운명 에 맞설 수 있다. 모든 정보를 아는 상태에서 최적의 해답을 고르는 것은 결단이 아니라 인지능력 테스트다.

STS를 ‘과학기술과 사회(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로 보는 학자들은 과학기술이 일으키는 사회적 문제와 과학의 책임을 탐구한다. STS를 ‘과학기술학(Science and Technology Studies)’이라고 보는 학자들은 과학 지식과 과학이라는 활동 자체를 연구 대상으로 삼는다. 내가 STS SF라는 용어를 만들어 냈을 때 의도한 것은 전자의 의미였다.

우리도 오웰처럼 어떤 악몽들을 막고 싶다. 가치가 기술을 이끌지 못하고 기술이 가치를 앞설 때 실현될 악몽들. 우리는 기술에 대한 가치의 통제를 주장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런 아세모글루와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인 사이먼 존슨도 『더 커밍 웨이브』와 같은 해에 나온 책 『권력과 진보』에서 “테크놀로지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라고 단언한다.12 이들은 그 작업을 “우리 시대의 맹목적인 테크노-낙관주의에 도전하고 과학과 기술의 혁신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아세모글루와 존슨은 술레이만이 동인도 회사 혹은 현대 제국이라고 비판한 기업의 경영자들을 “비전 과두 귀족”이라 부른다.

아세모글루와 존슨은 말한다. “우리가 진보의 수혜를 입은 것은 맞지만, 그것이 가능했던 주요 이유는 우리 앞의 세대들이 그 진보가 폭넓은 사람들을 위해 작동하게끔 만들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같은 일을 해야 한다. 아세모글루와 존슨은 이를 위해 정부 보조금 등 시장 인센티브의 재조정, 거대 테크 기업의 분할, 조세 개혁, 노동자에 대한 투자, 사생활권과 데이터 소유권 강화, 디지털 광고세 및 부유세 도입 등을 제안한다.

#경제 경제성장은 좋은 삶의 열쇠라기보다는 효과가 엉망인 마약성 진통제에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현대인은 깊은 관성 속에서 거기에 매달린다. 그래서 기술 통제와 기후위기 대응은 모두 거대 기업과 시장 논리를 상대해야 한다. 기술 통제와 기후위기 대응은 이해관계가 너무 복잡하게 얽혀 있고, 정책 우선순위라는 차원에서 경제나 안보, 불평등 문제와 충돌하고, 누가 얼마나 책임을 져야 할지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고, 선한 의도로 취한 행동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도 같다.

우리는 인문학판 맨해튼 프로젝트를 벌여야 한다.

내 생각에는 인공지능이 아직 할 수 없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따로 있다. 좋은 상상을 하는 것, 우리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것, 그렇게 미래를 바꾸는 것이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의 시 「인빅투스」 마지막 구절을 조금 변형해 책을 마무리하도록 하자.

우리는 우리 운명의 주인이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선장이다. 아직까지는.

작가의 말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 ai 바둑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 예전에 인간의 기보를 공부하고, 기보를 비틀고, 토론하고 새로운 기보를 만들어 내는
      • 그런 창의적인 활동이 있었는데
    • 이제는 ai가 그 수를 평가해서 바로 형세를 알려준다. 즉 정답을 찾은 문제를,
      • 문제를 풀지 못한 이 들이 그 정답을 찾아가는 느낌
      • 다른 풀이는 이제 없기에, ai가 찾아낸 답을 학습하면 되는..
      • 아이러니 상황이 되었다. 3장
  • 인공지능이 예술을 하면, 현대의 인간이 느끼는 미술,음악,문학을 만들어 낸다면
    • 사람들은 , 작가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 아마 예술의 분야를 재 정의 할 수도 있다.
  • 한국에서 바둑이 스포츠인지, 예술인지 논쟁했던 것처럼
    • 고전파 미술이 사진의 등장으로 없어지고, 인상주의나, 추상 주의가 나타난 것처럼
    • 저자의 말대로 고전파 미술가들이 타이머신을 타고 현대로 왔다면, 현대 미술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 인간은 인간에게 주는 인센티브를 찾아 다른 길을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
  • 내비게이션이 알려주는대로 운전한 나는,
    • 내가 운전해 목적지에 간건가? 기계가 알려준대로 갔으니 기계가 간건가?
    • 의사결정에 인공지능이 사용됬다면, 인공지능이 지배한 건가?
  • 9장
    • 기술은 선해지지 않는다. 스스로 선한척 하지만, 그것들을 제어할 국가도 없다
      • 파라다이스만 보고 달려가는 기술을 우리는 어떻게 제어해야할까?
  • 조지 오웰이 1984를 통해 공포의 미래를 그렸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미래를 막기에 힘쓸수 있다.
    • 장강명 작가는 그런 노력을 하는듯하다
    • STS SF

7.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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