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시라카와_마사아키
- 번역: 번역/박기영
- 출판사: 출판사/부키
- 발행일: 2024-10-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5-08-19 00:00:00
일본의 30년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시라카와 마사아키
인물정보 금융전문가 대학/대학원 교수 (白川方明) 일본의 중앙은행가이자 경제학자다. 30대 일본은행 총재를 역임했으며, 현재 아오야마가쿠인대학(青山学院大学)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쿄대학(東京大学)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1972년 일본은행에 입행했으며.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은행 신용기구국 신용기구과장, 기획국 기획과장, 오이타 지점장, 뉴욕 사무소장, 금융연구소장, 국제국 심의역, 기획국 심의역에 이어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통화정책 담당 이사를 지냈다. 이후 2006년부터 2008년 3월까지 교토대학(京都大学) 대학원 공공정책교육부(공공정책대학원) 교수로 재임하면서 도쿄대학 금융교육연구센터 객원 연구원으로 일했다. 2008년 3월 일본은행 부총재로 임명되고, 같은 해 4월 30대 일본은행 총재에 올라 2013년까지 재직했다. 2011년에는 국제결제은행(BIS) 부의장으로 임명되었다. 2012년 프랑스의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Chevalier de la Léion d’Honneur) 훈장과 미국의 외교정책협회(Foreign Policy Association, FPA) 메달을 받았다. 《워싱턴포스트》는 “새로운 경제위기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 리더”, 《비즈니스위크》는 “일본은행 130년 역사상 가장 대담한 총재”라고 평가했다. 2008년 《뉴스위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6위, 2011년 《블룸버그마켓(Bloomberg Markets)》 매거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인’에 선정되었다. 저서로 《일본의 30년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中央銀行: セントラルバンカーの経験した39年)》 외에 《버블과 통화정책: 일본의 경험과 교훈(バブルと金融政策-日本の経験と教訓)》(공저), 《현대 통화정책: 이론과 실제(現代の金融政策-理論と実際)》가 있다. 《일본의 30년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는 《아사히신문》 선정 헤이세이 시대(1989~2019년) 대표 도서 30선 중 15위에 올랐으며, 2019년 와쓰지데쓰로문화상(和辻哲郎文化賞)과 니혼게이자이신문사의 닛케이경제도서문화상을 수상했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정치,경제 시스템이 세계환경에 맞게 변화하는데 늦게 되었다.
-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신 문물을 빠르게 도입해 강국이 되었는데
- 90년대는 세계흐름을 읽지 못하고, 과감한 정책을 시도하지 못해 회복에 30여년의 시간이 걸리게 되었다.
GPT로 보완 정치,경제 시스템이 세계환경에 맞게 변화하는데 늦게 되었다.
-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신 문물을 빠르게 도입해 강국이 되었는데
- 90년대는 세계흐름을 읽지 못하고, 과감한 정책을 시도하지 못해 회복에 30여년의 시간이 걸리게 되었다.
디플레이션은 너무 과하게 위험하다고 대중이 느낀다. 디플레이션은 폴 볼커도, 금융시스템이 불안할 때 디플레이션은 위험하다고 했다.
일본의 장기 저금리는 중앙은행이 돈을 과감히 풀지 않아서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일본의 장기 저금리, 저상장에는 많은 대외 요소와 고령화,경쟁력 약화 등 요인이 얽혀있다.
아베노믹스 정부가 돈을 살포해야한다는 압박했다. 중앙은행과 정부의 독립성이 회손된 시기였다.
지금의 트럼프가 연준을 압박하는 상황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저명한 경제학자 마크 거틀러 2017년 “더 이상 일본의 침체를 잘못된 통화정책탓"으로 돌릴 수 없으며 중요한 문제는 일본의 지속적인 저물가와 저성장 이다
디플레이션은 화폐적 현상이 아니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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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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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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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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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Summery
이 책은 일본은행 총재를 지낸 시라카와 마사아키가 일본 경제의 고도성장기와 버블 붕괴 후 30년 침체를 겪으며 얻은 경험과 교훈을 담은 회고록입니다. 한국 경제가 일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제시하며, 통화 정책의 한계와 경제 각 주체의 역할, 인구 구조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중앙은행의 독립성과 책임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어 한국 경제의 미래를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Keyword
#일본경제 #잃어버린30년 #통화정책 #중앙은행 #디플레이션 #경제위기 #한국경제 #시라카와마사아키 #경제정책 #일본은행
Author
- 저자(글): 시라카와 마사아키 (白川方明), 일본의 중앙은행가이자 경제학자, 전 일본은행 총재, 현재 아오야마가쿠인대학 특임교수
- 번역: 박기영,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역임
- 번역: 민지연, 한국은행 통화정책국 과장
Organize Table
timeline
title 일본 주요 사건 연대기 (1970년대~현재)
1970s : 고도성장 말기
: 1973년 오일쇼크
: 1979년 2차 오일쇼크
1980s : 1980년대 경제호황
: 1985년 플라자 합의
: 1986-1991년 버블경제
1990s : 1991년 버블 붕괴
: 1992-1993년 경기후퇴
: 1995년 한신대지진
: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 1998년 금융시스템 위기
2000s : 2001-2002년 IT버블 붕괴
: 2003-2007년 소규모 경기회복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 2009년 심각한 경기침체
2010s : 2011년 동일본대지진
: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 2012년 아베노믹스 시작
: 2014년 소비세 인상 (5%→8%)
: 2019년 소비세 재인상 (8%→10%)
2020s :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 2021년 도쿄올림픽 개최
: 2022년 아베 전 총리 암살
: 2024년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해제
timeline title 일본 현대 주요 사건 (1970년대 ~ 최근) 1970 : 고도성장기 정점 (도쿄 올림픽 이후 경제 성장 지속) 1980 : 버블경제 형성 (부동산·주식 급등) 1991 : 버블 붕괴 (자산 가격 폭락, '잃어버린 10년' 시작) 1997 : 아시아 금융위기 충격, 금융기관 파산 2000 : 경기침체 장기화, 디플레이션 지속 2011 : 동일본 대지진 및 후쿠시마 원전사고 2012 : 아베노믹스 시작 (대규모 금융완화, 재정지출, 구조개혁) 2020 : 코로나19 팬데믹, 도쿄 올림픽 연기 2023 : 저출산·고령화 심화, 인구 1억 2천만명 아래로 감소
1부 일본은행에서의 성장기
1장 커리어의 시작
2장 일본의 버블 경제
버블의 가속화 요인
- 금융 완화가 장기간 지속된 것이 중요한 역활
- 금융과 실물 경제 간의 경기 순응적 상호 작용
- 신용공급(대출 많이) 부동상 상승 -> 시중 돈 많이 풀림
- 세금이 부동산에 유리하게 운영됨
버블 경제가 팽창할 수 있었던 것은 ….제동을 걸수 있는 메커니즘, 견고한 기업 지배구조가 부재했다.
금융기관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이용하는걸…정부가 못막았다.
…금리 인하가 너무 오랬동안 지속되었다…
플라자합의(1985년) 으로 엔화 강세, 수입물가 싸지고, 수출 부진
3장 버블의 붕괴와 금융위기
버블 붕괴의 시작
- 대출 규제
- 금리인상
- 저성장 경제 진입
거의 모든 금융기관 -> 부동산 가격하락으로 막대한 부실 대출 갖고 있음
공적자금 투입 -> 정부가 민간기업 지원은 자유주의 시장 원칭 위배 근거로 폐기됨
부실 채권으로 거시경제 영향
부실은행을 부실채권을 포함해 다른 기관이나 은행이 인수하게 하는 방법 - 정부는 인수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1997년말 일본 금융 시스템 붕괴 위기
- 11월 3일 산요증권 디폴터 -> 미국 리먼 브라더스 파산과 맞먹는 시장 여파 줌
예금자 예금 보호 법, 공적 자금 투입
일본 중앙은행히 충분한 자금으로 많은 은행의 담보가 되어준것이 중요했다.
버블이 꺼진후 부실 채권 문제가 사라지는 데 10년 이상 소요됨
금융위기 종식 시킨 3가지 주요 요인
- 경제가 돌아서때 까지 (긴)시간이 흘렀다.
- 2002 ~ 2007년간 세계경제가 성장해서 도움이 되었다.
- 공적 자금 투입과 법적 정리 체계 잘 정비됨
버블 붕괴 이후 일본의 잃어버린 수십년… 왜 이렇게?
- 버블 기간동안, 고용,투자,부채가 과도 축적 -> 기업과 가계의 지출 출소,경제성장 둔화 -> 해소 과정이 오래걸림
- 세계경제 흐름을 파악못함
- 베를린 붕괴 -> 사회주의 붕괴 -> 값싼 노동력 풍부해짐
- 정보통신의 비약적 발전 등 세계기업들 비용 감소
- 일본기업은 이런 대응 미흡
- 종신고용으로 인건비 ? 문제
- 정부 지원 정책으로 인한 -> 한계기업-좀비기업- 이 계속 살아남게 됨
버블 붕괴 와 금융위기의 교훈
- 붕괴 이후 상당 기간 저상장을 견뎌야 한다
- 애초에 금융기관이 붕괴되는것을 막아야 한다 -> 버냉키가 옳았나
- 중앙은행은 현상을 정확하게 인지, 정부와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4장 일본은행법 개정
일본 은행 법 -> 태평양전쟁 발발 2개월 후 1942년 2월 통과된 법 -> 국가 통제 색체가 강하다.
법 체계를 바꾸는 것은 상당한 정치적 에너지의 분출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중앙은행의 법적 독립성 - 정부의 개입등 - 중요하다.
5장 제로 금리와 양적 완화
미국, 닷컴 버블 붕괴 … 중앙은행의 전망이 1개월내 바뀜 ,,2000년 11월 말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 12월 경기침체 ….
금융기관의 주식 매입 -> 이 결정은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 이 조치가 주가하락, 은행의 대출 공급 축소라는 악순환을 막고 거시경제 안정화에 효과있었다고 평가
자산유동화증권과, 자산유동화기업업음을 매입
외환 시장 개입
앤 캐리 트레이드 yen carry trade 와 와타나베 부인
- 금리가 낮은 엔화를 빌려 금리가 높은 다른 나라의 통화나 자산에 투자하여 이자율 차이로 수익을 얻는 전략
- 일본 예금 금리로 이자를 못받으니, 해외 투자가 들어나고, 그 규모가 커짐에 따라
- 일본에서 가장 흔한 성 중 하나인 ‘와타나베’와 주부 투자자를 뜻하는 ‘부인’을 결합해 **‘와타나베 부인(Mrs. Watanabe)’**이라는 용어가 탄생
2002년 ~ 2008년까지 경기회복-> 4가지 요인
- 과잉 고용,과잉 투자,과잉 부채 해결
- 해외 경기 살아남
- 엔화 가치 하락 -> 수출 증가 , 설비투자 증가
- 증권 제도 개선 -> 회계와 공시 , 기업 지배구조, 기업 구조조정을 위한 법률 제정 ««< 2025년 한국이 추진중
6장 대안정기의 환상
2007년 기준 중국의 놀라운 성장률 -> 세계 경제에 활력이 됨 중국 1990년대 초 -> 개혁 개방 시작 -> 낮은 임금, 노동집약적 제조업 활성 -> 수출 증가, 인금상승 -> 농업 -> 제조업 탈바꿈 -> 도시 인프라 철도,도로 수요 확대 -> 도시 주택, 내구재 수요 증가 -> 고성장 매커니즘
2008년 금융 붕괴 전까지 … 버냉키는 <대 안정기> 라고 불렀다. 아이러니;;;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통화정책 만능주의 확산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미니 버블 재발
#학자 -> 항상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결과적으로 그 관점이 틀렸다 하더라도 항상 새로운 환경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관점을 제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97
2부 총재 시절
7장 일본은행 총재 취임
8장 리먼의 파산
9장 디플레이션 논의의 부상
일본이 디플레이션에 빠지지 않았던 2가지 이유
- 금융 시스템이 위태롭기는 하지만 유지되었다
- 폴 볼커 “디플레이션은 금융 시스템이 심각하게 붕괴하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 명목 임금의 유연성
- 정규직 직원의 급여가 점진적으로 하락 - 기업의 해고 압력 해소
- 신규 채용 안하고 - 비정규직 형태로 고용
일본 물가 하락의 원인
- 명목 임금의 지속 하락 - 유연성
- 경쟁 심화로 인한 소매마진 압박, 수입품 가격 하락 (엔고)
일본의 디플레이션 논쟁은 디플레이션의 위험성에 대한 집착을 불러일으켜 많은 선진국의 통화정책 수행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세계 경제에도 불행한 일이었다. 286
10장 인구 구조 변화와 생산성 문제
실질 GDP의 감소의 결정적 요소는 첫번째 - 생산 노동력의 감소이다. 두번째 - 일본 산업의 경쟁력 저하
일본은행은 일본 경제가 직면한 핵심 문제는 물가 하락이 아니라 급속한 고령화 , 일본 산업의 경쟁력 저하 -> 잠재 성장률 하락
11장 유럽 부채 위기
12장 포괄적 금융 완화 정책
정부가 국체를 발행 -> 중앙은행이 100% 다 매입 -> 시중에는 국채가 없게되고 -> 정부가 이자를 납입 -> 중앙은행은 이자가 수익이며 -> 이자를 국가 수익으로 처리 -> 국가의 이자비는 sum=0 가됨
그러나 GPT에게 물어보고 정리함 즉, 정부 국채를 중앙은행이 매입하는 행위는 기축 통화국 미국이나 일본등 돈의 힘이 쌘 나라에서 특정한 상황에서만 용인되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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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의 시중 판매와 인플레이션: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시중의 일반 투자자들이 매입하면, 시중에 이미 존재하는 돈이 정부로 이동하는 것일 뿐, 총 통화량은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은 되지 않습니다. 이는 돈이 ‘시중 → 정부’로 이동하는 자금 순환의 문제이지, ‘새로운 돈의 창조’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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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의 국채 매입과 국가 신용/화폐 가치 훼손: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입하면, 이는 새로운 통화를 찍어내서 정부에 돈을 공급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중의 통화량이 증가하게 되며,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위험이 높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정부 부채의 화폐화(Monetization of government debt)”**라고 부르며, 이는 통화 가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장기적으로는 심각한 경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앙은행이 정부의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국채를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것은 대외적으로 해당 국가의 신용과 화폐 가치를 훼손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13장 동일본 대지진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 46분, 동일본 대지진
후쿠시마 사고로
- 도로 ,철도로 물류 붕괴
- 전력 공급 부족
- 수출 문제
14장 육중고와 통화 전쟁
왜 엔화는 안전통화로 취급되는가? …투자자들은 다른 통화와 비교한 상대적 안전성에 관심이 있으며 상대적 안전성이 반드시 장기적 관점에 근거하지 않는다. 투자자들은 실제로 단기적으로 “충분히 좋은” 피나터를 제공하는 자산과 통화를 찾는다.
- 대외 자금 조달의 용이성
- 중국 위안화의 불안정에 따른 상대적 안정성
- 위안화 절상에 대비한 프록시 헤지 hege 로의 엔화
- 유로화의 불안전성 (독일은 안전했지만) 유럽이외의 안전 통화로 엔화 선택
- 일본의 저금리 (와타나베 부인)
어느 나라든 수출은 상대적으로 소수의 대기업에 집중되어 있고 수입은 중소기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에 분산되어 있고 자국 통화강세의 주요한 직접적 수혜자는 소비자이다.
중앙은행이 외환 시장 개입에서 손실을 보면 납세자들의 손실로 이어지며 중앙은행에 외환을 매도한 해외와 국내의 시장 참여자들은 이익을 얻게 된다.
정부의 외환개입으로 발생한 손실은 세금이다…
15장 재정의 지속 가능성
16장 금융 시스템 안정을 목표로
일본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중장기 리스크
485 거시건정성 관점에서 일본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금융기관의 낮은 수익성이다. 노동력 감소로 인해 잠재 성장률이 점차 낮아지면서 모든 금융기관은 국내 대출 기회가 줄어들어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인구 감소가 가장 두드러딘 도쿄 외각의 지방은행,신용협동조합아 …대출 기회 급격히 감소
예대마진 축소로 수익성 악화
예금에 수수료 (-금리)를 적용하는 방법도 고려되었다. 보험사 재정악화 -> 고령화로 보험금, 연금 지급 늘어나는데 수입은 감소함 #은행 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국내,국외에서 노력 -> 이것은 새로운 리스크 요인으로 문제가 발생 가능
17장 정부ㆍ일본은행의 공동 성명
3부 중앙은행의 역할
18장 거대한 통화정책 실험과 일본화의 확산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올리 렌 “일본의 경험에서 얻은 교훈 중 하나는 중앙은행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인플레이션이 너무 낮아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는 것”
19장 일본 경제의 경험이 주는 교훈
10년 정도의 장기 성장 경로를 결정하는 것은 물가나 통화 같은 명목 변수가 아니라 생산성, 혁신, 노동력 성장과 같은 근본적인 실물 변수라는 점
인구 구조의 변화의 영향력은 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