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마티아스_뇔케
- 번역: 번역/이미옥
- 출판사: 출판사/퍼스트펭귄
- 발행일: 2024-03-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6-01-13 07:16:32
1. 🖐️ Before Reading (읽기 전)
1.1 동기와 기대
2. 📜 Synopsis (LLM)
Summery
이 책은 자신을 드러내고 과시해야 한다는 강박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을 소모하지 않고 내면의 평온함과 고요함을 지키는 ‘겸손한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독일 언론인이자 작가인 마티아스 뇔케 박사는 과도한 자기과시 대신 절제와 겸손을 통해 진정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외부의 인정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현명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는 자기 존중과 내면의 독립성을 기반으로, 애써 드러내지 않아도 충분히 빛나는 삶을 되찾는 길을 안내하는 지적인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Keyword
#나를소모하지않는태도, #겸손, #자기계발, #내면의힘, #현명한삶, #자존감, #인간관계, #성공
Author
저자(글) 마티아스 뇔케 (Matthias Nölke)
- 소개: 독일에서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이자 저명한 작가. 저널리즘, 문학, 커뮤니케이션 과학, 정치학, 음악학을 두루 공부했으며, 바이에른 방송에서 일하고 다수의 미디어에 칼럼을 기고한다. 16년 넘게 심리학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탁월한 통찰을 담은 책을 집필해 왔다.
- 주요 저서: 『이기는 언어』, 『말문이 막힐 때 나를 구하는 한마디』 등 (국내에는 『조용히 이기는 사람들』로 처음 소개된 이 책의 개정판이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이다.)
번역 이미옥 (Lee Mi-ok)
- 학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활동: 인문, 경제·경영,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주요 역서: 《냄새의 쓸모》, 《왜 우리는 가짜 뉴스에 더 끌릴까》, 《종의 소멸》, 《필링 굿》, 《애티튜드》, 《불확실성의 심리학》, 《색, 빛의 언어》, 《나무의 긴 숨결》, 《여성 선택》, 《처음 철학 그림책 세트》 등 80여 권.
3. 🔆 Insight & Deep Dive
3.1 깨달은 점 (Aha Moment)
- 겸손하다는건, 노력 한다는 것이고
- 내면이 단단하여 다른사람의 시선과 판단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것
- 방종이 아니라 스스로의 기준에 맞는지 스스로를 관리하는 힘
- 보이는게 진실이 아님을 아는 힘
3.2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 책읽기전….. 보여주기식 과 결별하기?…. 반은 동의 반은 반다….. 보여주지 못하면 존재감이 없다…는 나의 가족 모두가 부족해진다.
3.3 내 삶에 적용하기 (Action Item)
- 겸손은 태도이다.
- 내것을 , 내가 한 것을 인정받으려는 욕심과 불안에서 자유로워지자
- 적절한 알림과 적절한 겸손의 중간 어디쯤
4. 🏆 Top Highlights
📌 첫 번째 문장 - 31p
인생은 승패를 나누는 경쟁이 아니다. 그건 성공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들이나 들먹이는 불손한 말이다. 자기 생각이 분명하고, 내면의 힘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의 명함을 금박으로 치장하려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는다.
📌 두 번째 문장
스스로를 과도하게 포장하지 않아야 하며 너무 비판적으로 나갈 필요도 없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으면 된다. 나는 대체로 잘하고 있고, 이 정도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사실을 알면 된다.
📌 세 번째 문장
겸손은 나 자신이 그런 것처럼 약점을 가지고 있고, 때로 실수도 저지르는 타인에게 공감 할 수 있는 태도다 다른 사람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으며, 타인의 과도한 포장에 속지 않는 단단한 태도
5. 📌 Key Concepts
5.1 핵심 키워드 정리
- 키워드 1: 겸손
- #겸손
- 겸손해지는 삶의 10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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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품고 있다는 것,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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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중함을 갖추면서도 분명한 태도로 사람들 앞에 등장, 내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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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심의 표시, 당신의 가치를 스스로 알고 있고, 타인으로부터 인정 받으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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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의 결과에 기대하지 않는다. 더 좋을 수도, 없어질수도… 결과를 보고 행동하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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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을 위한 전략은 아니지만 더 나은 삶을 위한 방법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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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 가장 잘 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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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공이 아니라 현실에 발을 붙인 채 스스로 중심을 잡고 서 있으려는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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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 사람은,직원들을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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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란 떨지 않고, 겸손한 사람이 신뢰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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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의식을 갖고, 긴장하지 않고, 소박하더라도 소신을 갖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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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Book Marks
- P.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품고 있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
프롤로그 _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품고 있는 태도
1부: 보여주기 위한 모든 것들과 결별하기
1장_ 함부로 떠벌리던 이들에게 작별을 고하며
일단 인간의 이성이 균형을 잃게 되면, 인간은 모든 것을 믿을 수 있다.
- 푸블리우스 타키투스 , 로마의 역사가
긍정 환상을 찍어대는 공장
성공을 떠들고 싶어 안달인 사람들
31
정말 돈이 모든 것을 바꾸는가
욕망은 멈추지 않는다
스스로 부족함을 고통스럽게 느낄 때 생기는 진짜 불만족은 사람을 끈질기게 괴롭히는 감정이다. ….
사로잡지 못하면 사라지는 시대
우리는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삶에서 가장 멋진 것은 상품이 아니며 인간 관계, 경험, 의미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 그레이엄 힐 , 기업가
사회적 지위를 두고 벌이는 게임
#겸손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박수갈채와 최고라는 평가를 수집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2장_ 조용히 이기는 겸손한 능력자들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한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람, 타인보다 월등하게 높은 곳에 존재하는 게 아니라 땅에 발을 딛고 서서 남들과 더블어 잘 살고 싶다는 바람 말이다.
숨은 강자들
히든 챔피어
슈뢰더에게 없는 한 가지
레이캬비크의 아웃사이더 시장(市長)
세상의 끝에서 교회를 변화시킨 교황
목표는 클수록 좋다는 착각
겸손한 유형의 사람들에게 너무 높은 목표를 부여하는 건 좋지 않다. 그들에게 심리적인 압박감을 줄 뿐이니 말이다. ….한 인간의 가치란 성공과 목표로 측정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
스스로를 낮추는 태도의 3가지 힘
3장_ 겸손과 신뢰의 문화사
그리스 희극 속 에이런과 소크라테스
그리스 희곡 에이런(Eiron)과 알라존(Alazon)은 고대 그리스 희극의 전형적인 인물 유형으로, 소크라테스의 대화 방식인 ‘소크라테스적 아이러니(Socratic irony)‘를 설명할 때 자주 비유됩니다. 에이런 (Eiron) 특징: 에이런은 자신의 실제 능력이나 지식을 숨기고 스스로를 낮추는 인물입니다. 겸손한 태도와 재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유도합니다. 소크라테스와의 연관성: 소크라테스는 문답법(산파술)을 사용할 때 바로 이 에이런의 역할을 합니다. 그는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무지의 고백’을 통해 상대방의 지식을 인정하는 척하며 질문을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상대방의 무지를 드러나게 만듭니다. 여기서 ‘아이러니(irony)‘라는 단어가 유래했습니다. 알라존 (Alazon) 특징: 알라존은 실제로는 가진 것이 별로 없으면서 허세를 부리고 아는 체하는 떠버리 캐릭터입니다. 소크라테스 대화에서의 역할: 소크라테스의 대화 상대자들은 주로 이 알라존의 유형에 해당합니다. 이들은 특정 주제(예: 정의, 용기 등)에 대해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주장하지만, 소크라테스와의 문답 과정에서 그들의 주장이 논리적으로 모순되거나 근거가 없다는 것이 밝혀지게 됩니다.
#아이러니 Irony -> 1에이런(Eiron) 에서 유래한 말이다.
권좌에 앉은 이들의 과장된 위대함
지배자의 모든 것 -> 실제보다 더 위대하게 보이도록 , 약점과 결점은 덮는다.
기사도와 사무라이 정신
예의의 대명사, 젠틀맨의 등장
오스카 와일드 “젠틀맨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게 옷을 입지만 댄디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멈추어서게 옷을 입니다”
기분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태도
젠틀맨! 자신의 감정을 타인이 지배하도록 두는 게 아니라 스스로 다스리는 것 to keep a stiff upper lip
너의 지식은 회중시계처럼 주머니에 넣어두어라 네가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절대로 그걸 함부로 꺼내지 말아라
- 필립 스탠호프, 체스터필드의 백작, 아들에게 쓴 편지
선함 소박한 그릇 안에 있다
경계의 자유
남이 정한 경계는 나를 가두지만, 내가 정한 경계는 나를 규정하는 것이다.
내가 깨면 병아리, 남이깨면 후라이
속물근성과 가짜 겸손
2속물근성 , 사회적으로 자신보다 높은 계층을 추종하면서 자신보다 아래에 속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철저히 구분 짓는 태도…
모두 겸손할 수 있다
2부: 기분은 선택할 수 없어도 태도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4장_ 나를 소모하지 않는 태도의 심리학
나를 낮추면 상대는 긴장을 풀고 나를 대할 수 있다
겸손함 = 자신감 - 스스로 믿는 사람만이 자신을 낮추는 표현도 할 수 있다….흠..
내면이 강한 사람 - 자신의 약점과 부족한 점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가감 없이 인정한다.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에게 엄격하기 때문
자존감과 겸손의 상관관계
세련되게 겸손하려면 비대한 자신감이 아니라 ‘건전한 자신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과도하게 포장하지 않아야 하며 너무 비판적으로 나갈 필요도 없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으면 된다. 나는 대체로 잘하고 있고, 이 정도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사실을 알면 된다.
“자신과 친해지기”…
자신에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견해는 가려들을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 또한 자신의 가치를 믿는다면, 그 마음이 발판이 되어 더 독립적인 여유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독서 #책 #경험
평온함은 우아한 형태의 자긍심이다
- 마리 폰 에브너 - 오스트리아의 작가
핸디캡의 원칙
기대를 뛰어넘는 전략적 비관주의
성공했다는 그들의 인격은 왜 그 모양일까?
성공이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은 그 사람의 정체를 폭로한다.
- 막스 프리쉬 Max Frish, 스위스의 극작가
막강한 위치에 오를 수록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고, 거짓말하고, 속이는 데 거리낌이 없어진다 - 캘리포니아 대학 심리학 교수 폴 피프
성공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이 필요하다는 걸 인정하는것도 중요하다.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성공이라는 착각, 이를 초월한 겸손
겸손에 정통한 사람은 성취를 즐기지만, 성공을 이루는 순간에는 즉시 반대 조치를 취한다. 과대평가하지 않고 소박하게 행동하며, 두드러지는 모든 것들과 거리를 둔다.
내가 원하는 딱 그만큼의 성공
신뢰를 만드는 두 개의 기둥
정직과 능력 => 겸손해 지면 된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 ->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가짜 겸손, 진짜 겸손
진짜 겸손 -> 남을 존종하는 마음, 자신을 낮추는 태도
프리드리히 토어베르크 <욜레슈 아주머니 혹은 일화로 보는 서양의 몰락> “그렇게 겸손하게 굴지 마. 당신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 아니거든”
스스로 높이 올라간 사람은 누구든 내려가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낮추는사람은 높이 올라가게 되느니 - 누가복음 18장 14절
누가복음 18장 14절을 조금 더 수정하면 이러하다 스스로 낮추는 사람은 높아지고자 한다 -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5장_ 회사생활에 무기가 되는 겸손함에 대하여
더닝 크루거 효과
더닝-크루거 효과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반대로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인지 편향으로, ‘무능한 사람은 자신의 무능함을 모른다’는 현상을 설명하며,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속담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실력에 대한 메타인지가 부족해서 발생하며, 학습과 성장을 통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능력 부족자: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훨씬 높게 평가하며, 잘못된 판단을 내리고도 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능력 우수자: 자신의 능력을 평균 이상으로 생각하기보다, 다른 사람들도 자신만큼 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핵심: 자신의 무능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무지에 대한 무지(unawareness of unawareness)‘가 특징입니다.
‘지위 게임’과 ‘지배 신호’
상대에게 공 넘겨주기
물러서지 말아야 할 때도 있다
나를 소모하지 않고 비축해 두는 지혜
비상용 에너지를 남겨라, 사실 비상용 에너지는 사용되지 말아야 한다.
나는 두려움이 별로 없었다. 왜냐하면 정치를 등산할 때처럼 했기 때문이다. 나는 한계를 넘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늘 비상용 에너지가 있었던 것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누군가 나를 구출해 줘야 하는 상황은 만들지 않았다.
- 하이너 가이슬러 - 독일 기민당 사무총장
겸손하게 협상하기
세련된 풍자의 원칙
권력자가 오르는 일곱 계단과 그 대가
요하네스 레너와 발터 외치 우열의 7계단 계단1) 처음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느낀다 계단2) 기쁨이 더 커진다 계단3) 우월감이 어느 정도 공고해진다 계단4) 부정적 소식이 미화되고 언급되지 않는다 계단5) 독단을 꽃을 피운다 계단6) 최고의 자리에서 항상 외로움을 느낀다 계단7) 다른 사람을 경멸하기 시작한다.
윤*렬!!
맨위에 도달한 사람은 결국 파멸로 향한다.
조용히 타인을 이끄는 사람들
본보기가 된다 타일이 나아갈수 있게 조력한다.
겸손은 모든 이성의 시작이다
- 오스트리아 소설가 루트비히 안첸그루버(Ludwig Anzengruber) -
완벽하지 않을 수 있는 힘
모른다는 것은, 진실과 삶의 현살 앞에 서 있다는 뜻
6장_ 옷차림의 기술과 태도, 그 기묘한 상관관계
진짜 가치는 드러내는 것으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다
드러내고 뽐낸다는 것은 오히려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증거이며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거나 존경받지 못하고 있다는 표시다.
의식적으로 검소한 복장을 한 사람들
그들은 옷이 아니라 태도를 입는다
남자의 옷은 뭔가를 말해주지 않는다 오직,옷을 입고 있는 그의 태도가 말할 뿐이다 그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격을 인정받아야 한다.
- 프리드리히 테오도르 피셔 , 소설가-
샤넬 … 블랙 드레스는 혁명적이었다. 블랙은 상복이나 하인들이 입는 제복에 쓰이는 색이었다. ….그러나 이 옷은..옷을 입은 사람을 주목받게 만드는 그 이유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진짜와 가짜를 가르는 세심한 차이
사치와 자랑은 유행이 지났다
결국에는 겸손이다
3부: 드러내지 않아도 빛나는 현명한 삶의 방식
어떤 상황에서도 태연해질 수 있다는 것은 어렵고 두려운 순간을 좀 더 수월하게 견디고 넘어설 수 있는 힘을 준다.
7장_ 절제가 만든 위트, 겸손이라는 희극
그 어떤 두려움도 별것 아닌 것처럼
태연함을 잃지 않는 자세
‘우리’만 이해하는 아주 세심한 위트
셀프 아이러니의 매력
위트, 유머,겸손을 겸비한.
8장_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관계의 기술
기대가 커지면 실망도 커진다
친구의 성공을 기뻐하지 못하는 이유
친구의 고통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그러나 친구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데는 정말 훌륭한 천성이 필요하다
- 오스카 와일드 -
‘오래된 신뢰’와 ‘느슨한 관계’의 힘
느슨한 관계 , 오래된 신뢰
관계는 천천히 자라는 식물 같은 것이다
친구를 선택할 때는 천천히 하라 친구를 바꿀 때는 더 천천히 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 , 미국 정치가-
진정한 우정은 아주 천천히 자라는 고귀한 식물이다
- 조지 워싱턴 -
충고와 의견을 현명하게 다루는 법
드러내지 않아도 통하는 관계의 기쁨
9장_ ‘내가 틀릴 수도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살아가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그리고 내일은 그보다 더 많이. 인생은 짧습니다. 우리가 그 점을 진정으로 이해할 때, 우리가 그 사실을 마음으로 깨달을 때, 상대를 내 뜻대로 휘두르려고 하지 않을 때, 지금 누리는 것들을 당연히 여기지 않을 때, 우리의 삶은 지금과 달라질 것입니다.
겉으로 반짝이는 것은 아름답지 않다
겸손은 가장 확실한 지혜의 증거다
- 찰스 콜튼 -
고요하지만 충분히 빛나는 삶
움켜쥘수록 멀어지는 만족
나도, 당신도 모두 흠이 있다
분명하고 , 둥글고, 흠 없이 완벽한 건 0 밖에 없다
- 발터 라테나우, 독일 작가-
완벽하지 않은 것들의 진실
내 행복을 남에게 걸지 않는 내면의 힘
#겸손 나 자신이 그런 것처럼 약점을 가지고 있고, 때로 실수도 저지르는 타인에게 #공감 할 수 있는 태도다 다른 사람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으며, 타인의 과도한 포장에 속지 않는 단단한 #태도
겸손=태도 겸손=공감
7. 🤔 Rambling
- 결국은 실력이 중요하시 않을 까. 내 스스로가 수준을 정하고, 그것을 이뤄내고,
- 실력없이 세상 성공 공식만 따라다니거나, 요행을 바라는 사람이 아닌
- 스스로의 기준을 위해 노력하고 내 그릇을 채워나가는 사람들
- 그들은 내세우지 않아도 빛이 난다.
8. 🔗 References
- [트렌드코리아 2026#일상에 의미 더하기](트렌드코리아 2026#일상에 의미 더하기)
- [트렌드코리아 2026#근본이즘 Returning to the Fundamentals](트렌드코리아 2026#근본이즘 Returning to the Fundamentals)
- 기브앤테이크
- 콰이어트
애덤 그랜트의 저서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 는 타인과의 상호작용 방식에 따라 인간을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그중 핵심인 **기버(Giver)**와 테이커(Taker), 그리고 그 사이의 매처(Matcher) 의 차이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상호작용 유형별 특징 비교
가장 큰 차이는 ‘상대방과 에너지를 주고받을 때 누구의 이익을 우선하는가’ 에 있습니다.
| 구분 | 기버 (Giver) | 테이커 (Taker) | 매처 (Matcher) |
|---|---|---|---|
| 핵심 가치 | 타인의 이익 중심 | 자신의 이익 중심 | 공평함과 호혜성 중심 |
| 기본 태도 |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을까?” | “저 사람에게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 “받은 만큼 돌려주고, 준 만큼 받겠다.” |
| 관점 | 세상을 ‘기회의 장’으로 봄 | 세상을 ‘제로섬 게임’으로 봄 | 세상을 ‘공정한 거래처’로 봄 |
| 네트워킹 | 대가 없이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 | 권력자에게 잘 보이고 약자를 이용 |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갚음 |
2. 주요 차이점 분석
🔍 사고방식과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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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 타인의 성공을 돕는 데서 보람을 느끼며, 자신의 시간과 지식을 아낌없이 나눕니다. 타인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데 능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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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 자신이 타인보다 더 많이 가져가는 것을 ‘성공’이라 정의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타인을 자신의 목적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네트워크 형성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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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 넓고 느슨한 관계를 선호하며, 보답을 바라지 않고 씨를 뿌리듯 도움을 줍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들의 선의는 강력한 평판이 되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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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 단기적으로는 매력적이고 유능해 보일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이기적인 면모가 드러나 관계가 단절됩니다. 주로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 성공의 사다리 (반전의 결과)
애덤 그랜트의 연구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성공의 사다리’ 최하단과 최상단에 모두 기버가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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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기버: 자신의 이익을 전혀 챙기지 못하고 타인에게 이용만 당하는 ‘희생적 기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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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버: 타인을 돕되 자신의 목표와 에너지를 관리할 줄 아는 ‘이기적 이타주의자(Otherish)’ 들입니다. 이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파이를 키워 결국 가장 높은 성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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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아이러니(Socratic irony)는 그가 대화에서 사용하는 독특한 방법론으로, 그리스어 단어인 ‘에이로네이아(eironeia)‘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용어는 상대를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실제 지식이나 의도를 숨기고 모르는 척하는 가장된 무지(feigned ignorance)를 의미합니다. 에이로네이아(Eironeia)의 의미와 유래 어원: ‘에이로네이아(εἰρωνεία)‘는 ‘감추다’, ‘위장하다’, 또는 ‘시치미 떼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희극: 이 단어는 본래 고대 그리스 희극에 등장하는 인물 유형인 ‘에이런(eiron)‘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에이런은 약삭빠르고 교활한 인물로, 자신의 능력을 숨기고 천진함을 가장하여 허세 부리는 상대방(‘알라존’ alazôn)을 속이고 승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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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근성이란 사람을 재산, 지위, 명예 등 세속적인 가치로만 평가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태도나 성향을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로, 허영심과 물질만능주의가 결합된 성질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의 본질이나 가치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부와 권력에 집착하며, 종종 ‘스노비즘(snobbism)‘이나 ‘속물주의’와 유사한 의미로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