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호모 부커스 2.0

호모 부커스 2.0

☝️ 독서 고수들은 어떤 생각으로 책을 잡고, 어떤 방식으로 책을 보는가. 그들의 독서 철학. 일단은 책을 가까이

📚 호모 부커스 2.0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강양구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그린비
  • 발행일: 2009-10-2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6-01-17 22:40:40

1. 🖐️ Before Reading (읽기 전)

1.1 동기와 기대

2. 📜 Synopsis (LLM)

Summery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은 이권우 작가의 제안으로 독자, 저자, 출판사가 함께 만든 독서론 서적입니다. 이 책은 전문 필자 5인과 20명의 일반 독자들이 참여하여 책 읽는 이유와 방법론을 다양한 시각에서 다룹니다. 책읽기가 단순한 처세술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가치를 탐구하며, 독자들이 책쓰기를 통해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수불석권, 개권유득, 독서삼도, 서중천속의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자들이 호모 부커스(책 읽는 존재)로 거듭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Keyword

#책읽기, #독서법, #호모부커스, #인문학, #독서론, #책쓰기, #자기계발, #독서에세이, #그린비

Author

  • 이름: 이권우
  • 직업: 도서평론가
  • 정보: 책읽기를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 현재 안양대학교 강의교수로 읽기와 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 주요 저서: 『죽도록 책만 읽는』,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책과 더불어 배우며 살아가다』 등.

3. 🔆 Insight & Deep Dive

3.1 깨달은 점 (Aha Moment)

3.2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3.3 내 삶에 적용하기 (Action Item)

  • 나만의 독서법은 무엇인가?

4. 🏆 Top Highlights

📌 첫 번째 문장

수불석권(手不釋卷)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 장소에 구애받지말고 읽어라 개권유득(開卷有得) 책을 펴면 유익함이 있다 - 믿어라 독서삼도(讀書三到) 다른말을 하지말고 구도, 눈으로 다른것 보지말고 책만보기 안도, 마음속깊이 새기는 심도. 나만의 책 읽기 방법 찾아라 서중천속(書中千粟) 책속에 천가지 곡식이 있다. 풍요로운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두 번째 문장

책읽기 는 열매다! 책읽기는 열매다. 한 시인의 말대로 대추 한 알 저절로 붉어질 리 없다. 그 안에 태풍, 천둥, 벼락 몇 개 있어야 하는 법이다. 우리가 변화하고 성장하려면 무수한 책읽기를 거름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야 삶이 어찌 영글 수 있겠는가. 상처받을 적마다 읽어야 한다. 외로워질 때마다 읽어야 한다. 우쭐해지면 읽어야 한다. 그러므로 책읽기 는 빛이다. 영글어지되 홀로 뽐내지 아니하고, 그늘지고 어두운 곳을 비추려 하기 때문 이다. 익어 저절로 빛나는 탐스러운 열매. 그것이 바로 책읽기가 지향하는 바이다. 나 를 성숙케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 세 번째 문장

과거의 역사 속에서 치열한 삶을 살다 간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또는 나와 동시대를 살고 있지만 나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지를 공유하면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 다양한 삶,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과 이들을 아우르는 공통점을 발견하는 것이 바로 독서의 즐거움이다.

5. 📌 Key Concepts

5.1 핵심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 키워드 1: 설명
  • 키워드 2: 설명


6. 🖍️ Book Marks

‘호모 부커스 2.0’을 간행하며

책머리에_88만원 세대와 책읽기(이권우)

제1부 수불석권(手不釋卷) |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1_‘15분토막독서’, 직장인 호모 부커스의 책읽기(안광복)

틈틈히 책을 읽는다. 다치바나 다키사 output:input=1:100

100을 투입해야 1이 나온다.

하루 3시간의 독서

2_책 읽는 자유에 빠져(이종환)

나는, 나라는 한계를 넘어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나는, 나만의 철학을 갖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나의 주체성의 철학을 갖기 위해 나는 끊임없이 독서를 한다.

오늘 할 수 없는 일을 내일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자기기만 일 뿐이다.

내 삶을 찾기 위해, 그리고 즐겁게 공부하며 바로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지금 바로 독서해야 한다.

3_책은 왜 읽는가?나의 오래된 습관일 뿐(고경은)

내 삶에서 책읽기처럼 오랫동안 해온 습관이 있을까. 이제 책 읽기는 밥 먹고 잠자고 하는 일상처럼 자연스레 내 몸이 원하는 행위가 아니던가. 책은 가족처럼, 내 집처럼 익숙한 존재며 오랜된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늘 반갑고 신선함을 준다. 몸에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정신적 편안함도 주고 가끔 새 옷을 사 입은 설레임도 맛보게 해줘 삶을 권태롭지 않게 해준다.

4_책, 가장 강력한 호주머니(권혜린)

세상에서 느끼는 추위에 지쳤을 때 손을 데울 따뜻한 호주머니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으니 그것은 바로 ‘책’ 이다. 이는 남들과 같아 보이는 상황에서 내 자신을 다르게 만들어 준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곧 삶을 읽는 것이기에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제대로 책을 읽어야 한다. 스스로 사고하면서 온전한 내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삶과 책은 결코 동떨어질 수 없다.

#인간 은 자신의 ‘삶 읽기’ , 곧 자기 #성찰 과 자기 #진단 을 끊임없이 하고 스스로를 고쳐 나감으로 살아남았던 것이다.

책을 왜 읽는지 물어본다면 세상이라는 급류에 휩쓸리지 않고 내 자신으로 곧게 살아가고 싶어 읽는다고 대답한다. 또한 책장을 넘길 용기만 있다면 그 책은 선입견 없이 선뜻 나의 천군만마가 되어 주기 때문에 읽는다 다른 이에게 빼앗기지 않고 오히려 도움도 줄 수 있는 무기로 정신적인 무장을 하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는다. 사람과 더블어 책을 읽는다면 인간관계 속에서의 고독을 이겨 낼 희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책 이라는 강력한 #호주머니 가 있는 한 살아가면서 겪을 시련 속에서도 마음은 언제나 따뜻하고 든든하게 채줘져 있을 것이다.

낭중지추(囊中之錐)는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남의 눈에 띄게 된다

5_책읽기는 밥이다(서재호)

책 읽기..실수를 덜 하게 되고 왜곡되지 않고,,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책을 통해)

6_책, 내 존재의 집(정미숙)

책은 내가 살지 않은 생을 살게 해주는 동시에, 가지 않았던 길을 책임감 느끼지 않고 탐색하며 무한정의 쾌락에 빠지게 해준다.

간서치 책만 읽는 바보

나에게 책읽기란 작가나 등장인물에게 질문을 하는 과정이자 거꾸로 내 자신이 스스로에게 하는 엄정한 질문들, 너는 누구냐는 질문과 세상을 향한 궁금증을 던지고 답을 구하는 과정에 함께해 준 유일하고도 최선인 방법이었다.

내개 세상에서 존재하는 마지막 날까지 버리고 싶지 않는 소망이 뭐냐고 묻는다면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평생을 책 읽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고 대답할 것다.

제2부 개권유득(開卷有得) | 책을 펴면 얻는 바가 있다

7_시사주간지, 비평가의 학습지(반이정)

독서 행위의 종착점은 결국 실재적 삶에 기여하는 정보의 수용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유의미하다.

미술비평…고급 정보와 독보적인 해석, 거기에 읽는 재미를 채워 넣어야 좋은 평론이다.

시사지의 가공된 정보에 달콤하게 안주하면 글쓰기에 발전이란 없다. 보다 깊은 내공을 위해, 시사지가 제공한 1차 문헌을 살피고 깊이를 키워야 한다.

8_책읽기, 세상으로 나가는 길(박은희)

과거의 역사 속에서 치열한 삶을 살다 간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또는 나와 동시대를 살고 있지만 나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지를 공유하면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 다양한 삶,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과 이들을 아우르는 공통점을 발견하는 것이 바로 독서의 즐거움이다.

소통을 위한 독서,

우리는 책을 통해 충분히 자신의 삶을 위로받을 수 있다. 위로받는 삶이란 행복한 삶일 것이다.

9_우물 안 개구리가 드넓은 바다를 꿈꾸다(곽동운)

책읽기든 음악이든 난 그것들을 통해 넓어지고 싶다. 그래서 몇 해 전부터 깊이 있는 책 읽기보다 넓어지기 위한 책읽기를 추가하고 있다. 깊이를 따지며 읽기에는 내 자신의 내공이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물이 바위를 만나면 돌아가는 것이 비겁한 행동이 아니라 세상의 순리…

10_책은 영양소(임진옥)

책은 영양소,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에너지

책을 읽지 않으면 우리의 생각은 점점 짧아지고 잠정은 무뎌진다. 생활에 즐거움과 활력을 잃었거나, 깊이 생각하는 것이 귀찬고 어려줘지는 결핍증상이 나타난 독자라면 지금 당장 책을 펴서 간만에 우리 마음에 영양을 듬뿍 공급해 보자

11_악마는 책을 읽는다(이지현)

명품= 과시욕

책읽기 … 살아남을 수 있다. ,,, 이제 지식의 시대이기때문 (적어도 한국에서는 )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을 돌아보게 한다.

명품은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들어가 있기에 그 가치를 인정 받는 것이다. 나 자신이 명품이 되어 가고 있는가?

명품 가방(물건) 을 들기보다 책을 들자

12_『살인자의 건강법』을 통해 본 독서―프레텍스타 타슈 독서법(오다인)

한 여기자의 진짜 독서를 통해서 밝혀진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진실. …이미 희귀병으로 죽음을 선고받은 대문호….

제3부 독서삼도(讀書三到) | 책 읽는 세 가지 방법

#책 을 사랑하는 세 가지 방식

책을 사랑하는 세 가지 방식이 있다. 첫번째는 같은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이고, 두번째는 그 책에 대해 비평하는 것이며, 그리고 마지막은 책을 쓰는 것이다.

  • 윤세진 <언어의 달인>

13_세상을 바꾸는, 생계형 책읽기(강양구)

좋은 책 고르기?

  • 눈에 띄는 책의 서문을 일고, 목차를 훑어보라
  • 특정 분야의 서지에 일가견이 있는 ‘고수’를 파악해 두라
    • 공부를 쉬지 않는 해당분야의 학자를 알아 두라
  • 신문,잡지 좋은 서평활용
    • <녹색 평론>, <창작과 비평> 처럼 책을 소개하는 데 신경을 쓰는 잡지의 서평을 논여겨 보라

잡식하라

20세기 과학기술의 역사,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짚고 싶다면 김명진의 <야눈스 과학> 장대익 <다윈의 식탁> 최장집 <민중에서 시민으로> 미국 사회학자 모니카 프라사드 <자유시장의 정치>

버네이스 <사라진 내일> 자본주의 상징 쓰레기에 둘러싼 진실폭로

온다 리쿠의 소설!!

#책읽기 는 열매다! 책읽기는 열매다. 한 시인의 말대로 대추 한 알 저절로 붉어질 리 없다. 그 안에 태풍, 천둥, 벼락 몇 개 있어야 하는 법이다. 우리가 변화하고 성장하려면 무수한 책읽기를 거름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야 삶이 어찌 영글 수 있겠는가. 상처받을 적마다 읽어야 한다. 외로워질 때마다 읽어야 한다. 우쭐해지면 읽어야 한다. 그러므로 책읽기 는 빛이다. 영글어지되 홀로 뽐내지 아니하고, 그늘지고 어두운 곳을 비추려 하기 때문 이다. 익어 저절로 빛나는 탐스러운 열매. 그것이 바로 책읽기가 지향하는 바이다. 나 를 성숙케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14_밑줄은 책읽기를 춤추게 한다(염지홍)

15_독자 주도적인 책읽기가 즐겁다(오성범)

16_책더미속공개토론회(원종윤)

17_책 읽는 방법? 그런 게 어디 있어!(이찬우)

18_넘나들기, 혹은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감자줄기를 뽑아들다(최은희)

제4부 서중천속(書中千粟) | 책 속에 있는 천 가지 곡식

19_빈약한 편력?나의 책읽기(고종석)

20_책읽기, 세상읽기와 희망읽기(전윤구)

21_햄릿과 해리포터와의 만남(김미림)

22_호락하지 않은 ♥예비승무원♥의 호락호락한 책읽기 방법(하은혜)

23_전방위적 책읽기의 즐거움?체계적으로 잡학다식해지기(안민용)

24_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책 레시피(이선영)

7. 🤔 Rambling

8. 🔗 References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