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의 신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마쓰오카_세이고
- 번역: 번역/김경균
- 출판사: 출판사/추수밭(청림출판)
- 발행일: 2013-11-29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6
- 완독일: 2026-01-21 07:19:47
1. 🖐️ Before Reading (읽기 전)
1.1 동기와 기대
2. 📜 Synopsis (LLM)
Summery
이 책 『독서의 신』은 ‘독서의 신’이자 ‘편집 공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쓰오카 세이고의 독서 철학과 방법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낸다. 저자는 평생에 걸쳐 수많은 책을 읽으며 터득한 ‘링크를 늘리는 편집적 독서법’을 핵심으로, 대각선 독서, 차례 독서, 표시 독서, 글쓰기 모델 파악, 매핑 독서 등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서의 본질과 지식 창조의 노하우, 그리고 디지털 시대 독서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독서 취향과 진정한 독서 고수가 되는 길을 찾도록 돕는다.
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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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저자(글): 마쓰오카 세이고 (松岡正剛) 《아사히신문》이 ‘희대의 독서가’로 평한 일본 최고의 독서 고수. 매일 밤 책 한 권씩 독서 감상문을 웹에 게시하는 《센야센사쓰千夜千冊》 프로젝트를 5년 넘게 진행 중이다. 1944년 도쿄 출생으로 와세다 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26세에 출판사 고샤쿠샤를 설립하여 잡지 《유遊》를 창간, 지식인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87년 편집공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정보 편집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편집공학연구소장, 이시스(ISIS) 편집학교장으로 활동 중이다. ‘21세기형 알렉산드리아 프로젝트’로 불리는 웹 도서관 ‘도서가圖書街’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만들어진 나라 일본》, 《지의 편집공학》, 《지식의 편집》, 《프래자일》 등이 있다.
번역: 김경균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일본 다마미술대학원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 대통령상 등 다수의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2000년부터 디지털 미디어 사회의 정보문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기획해왔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십인십색》, 《일본문화의 힘》(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정보문화학교》, 《인포메이션 그래픽스》, 《21세기 일본을 디자인한다》, 《감성마케팅 잠든 시장을 깨운다》, 《정보디자인》, 《눈의 모험》 등이 있다.
3. 🔆 Insight & Deep Dive
3.1 깨달은 점 (Aha Moment)
- 책읽기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수 있으나
- 깊이는 좀 없는듯하게 느껴진다.
- 저자를 인터뷰하고 편집,기획한 쪽에서 좀 부족했던듯하다
3.2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3.3 내 삶에 적용하기 (Action Item)
4. 🏆 Top Highlights
📌 첫 번째 문장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의 반 이상은 사실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
📌 두 번째 문장
독서라는 행위는 책에 씌어 있는 것과 자신이 느끼는 것이 ‘섞이는’것입니다.
📌 세 번째 문장
긍정의 영역, 부정의 영역 … 이 양쪽의 경계에서 일어날 법한 것을 찾으려고 저는 책을 읽어 왔습니다.
5. 📌 Key Concepts
5.1 핵심 키워드 정리
- 키워드 1: 설명
- 키워드 2: 설명
6. 🖍️ Book Marks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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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서문_ 종횡무진 넘나드는 편집적 책 읽기의 힘
1장 나에게 책이란 이런 것이다
독서는 패션이다
책 읽기의 ‘천일야화’ 프로젝트 - 센야센사쓰
음식에는 식욕, 독서에는 식독
2장 나는 이렇게 책을 읽어 왔다
소년 세이고, 책을 만나다
청춘 독서, 세계관의 존재를 깨우치다
난독亂讀과 계독係讀으로 독서의 본질에 다가서다
대각선으로 책을 읽다 - 물리학부터 민속학까지
공격형 독서의 최고봉에 오르다 - 전집 독서
다독술에 이르는 지름길을 발견하다 - 잡지 독서
3장 즐거운 독서는 어떻게 가능한가
전희를 충분히 즐겨라
모두를 위한 독서법은 잊어라
양서를 읽고, 지긋하게 끝까지 읽어내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가며,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는것
#독서 라는 행위는 책에 씌어 있는 것과 자신이 느끼는 것이 ‘섞이는’것입니다.
반드시 필기도구를 지참하라
저자 특유의 글쓰기 모델을 찾아라
저자가 가지고 있는 ‘글쓰기 모델’의 특징을 파악하면, 그 모델만으로도 저자의 책 한 권이 한눈에 들어오는 일이 일어납니다.
4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독서법
편집 공학으로 본 독서 메커니즘
음독 사회에서 묵독 사회로의 전환
링크를 늘리는 편집적 독서법
책은 세 권씩 연결되어 있다
5장 내게 맞는 독서는 따로 있다
독서의 다양한 느낌을 익혀라
나만의 독서 취향 발견하기
약이 되는 독서 vs 독이 되는 독서
나의 취향에 맞는 책을 만나는 방법
6장 진정한 독서 고수가 되는 길
책에서 책으로! 키 북을 찾아라
독서는 장기전! 독서 리듬을 만들어라
독서의 철학? 첫째) 독서는 현상에서 혼란스럽게 느끼고 있는 사고나 표현의 흐름을 정돈해 준다고 확신합니다
- ‘치유’가 아니라 ‘정류’하는 것
- 독서란 저자가 쓴 것을 해석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편집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독서하는 과정에서 정류가 일어나게 됩니다 둘째) 각각의 사고나 표현의 본질은 ‘유추’이고 ‘연상’입니다.
- 과학,소설,인문, 예술 , 모든 사고나 표현의 본질은 대부분이 유추이며 연상이라고 확신한다.
- 무엇이든 융통성을 가지고 생각해야 한다.
- 결합의 기술, 조합의 기술 -> 유추
- 유추하는 능력 -> 나를 혁신하게 해 준다. 셋째) 모호한 부분, 아슬아슬한 영역, 그외의 부분 들이 인사이트를 준다.
- 부가적인 상상력과 유연한 관찰력
책에게 납치당하는 스릴을 즐겨라
책을 제대로 읽기 위한 도구들
7장 디지털 시대와 독서의 미래
디지털 시대의 맹점
독서 공동체 문화의 복원이 절실하다
독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닮았다
- 저자 후기_커피 마시기와 책 읽기
#독서 = #편집 이다
265 독서란 타자와 교제하는 행위입니다. 독서는 교제다 - 책 읽는 행위는 다른 사람이 쓰거나 만든 것에 접촉하는 것
266 긍정의 영역, 부정의 영역 … 이 양쪽의 경계에서 일어날 법한 것을 찾으려고 저는 책을 읽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