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 의 힘 듣기의 힘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가와이_하야오
- 번역: 번역/이언숙
- 출판사: 출판사/열대림
- 발행일: 2007-07-09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6
- 완독일: 2026-01-23 07:26:19
1. 🖐️ Before Reading (읽기 전)
1.1 동기와 기대
2. 📜 Synopsis (LLM)
Summery
이 책 『읽기의 힘, 듣기의 힘』은 일본의 지성 3인(다치바나 다카시, 가와이 하야오, 다니카와 순타로)의 강연과 심포지엄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선 ‘읽기’와 ‘듣기’의 근본적인 중요성과 그 힘을 강조한다. 저자들은 독서와 경청을 통해 삶의 풍요와 깊이를 발견하고, 언어를 넘어선 비언어적인 소통, 즉 표정 읽기나 자연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폭넓은 개념으로 확장한다. 정보 과잉 시대에 균형 잡힌 사고와 감성을 통한 깊이 있는 이해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인간의 삶과 미래에 ‘읽기’와 ‘듣기’가 미치는 다층적인 영향을 탐구한다.
Keyword
#읽기 #듣기 #소통 #인문 #지혜 #언어 #다치바나_다카시 #가와이_하야오 #다니카와_순타로 #자기계발
Author
저자(글): 다치바나 다카시
- 1940년 출생. 평론가, 저널리스트.
- 도쿄대학 불문과 졸업 후 철학과 재입학, 평론 활동 시작.
- 사회, 과학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
- 주요 저서: 『멸망하는 국가』,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뇌를 단련하다』 등.
저자(글): 가와이 하야오
- 1928년 출생. 일본의 심리학자, 임상요법가.
- 교토대학 수학과 졸업, 미국 및 스위스 유학 후 교토대학 교수 역임.
- 심리학, 신화, 문학, 종교, 과학을 넘나드는 활동. 일본 문화청 장관 역임.
- 주요 저서: 『하루키, 하야오를 만나러 가다』, 『그림책의 힘』 등.
저자(글): 다니카와 순타로
- 1931년 출생. 일본 현대시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시인.
- 시집 『20억 광년의 고독』으로 등단. 시, 그림책, 작사 등 다양한 창작 활동.
- 수상: 요미우리문학상, 일본번역문화상.
번역: 이언숙
- 1964년 출생. 고려대학교 사학과 졸업.
-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연구생 과정 수료.
- 외교통상부, 국제교육진흥원 등 한일 학술문화 교류 통역 요원.
- 주요 역서: 『멸망하는 국가』, 『일본인에게 역사란 무엇인가』 등.
3. 🔆 Insight & Deep Dive
3.1 깨달은 점 (Aha Moment)
3.2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3.3 내 삶에 적용하기 (Action Item)
4. 🏆 Top Highlights
📌 첫 번째 문장
지금 급속하게 줄어들고 있는 것은 매일매일의 독서 시간뿐만이 아니라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이다
📌 두 번째 문장
내가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는 언제나 새로운 발견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 세 번째 문장
뇌의 본능을 고려해 볼 때, 지나치게 많은 것을 생각하면 대개 실패하고 맙니다. 다시 말해 반사신경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정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5. 📌 Key Concepts
5.1 핵심 키워드 정리
- 키워드 1: 설명
- 키워드 2: 설명
6. 🖍️ Book Marks
- P.
Organize Table
들어가는 말
일생 동안 몇 권의 책을 읽을 수 있을까 ― 다치바나 다카시
-
지금 급속하게 줄어들고 있는 것은 매일매일의 독서 시간뿐만이 아니라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이다.
-
내 고민은 일생 동안 앞으로 몇 권의 책을 읽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
내가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는 언제나 새로운 발견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읽기와 듣기, 지금 왜 필요한가 ― 가와이 하야오
읽기와 듣기는 어디까지인가 ― 다니카와 순타로
듣다… 침묵을 듣거나, 향을 피워 냄새를 맡을 때도 듣다 라는 단어를 쓴다. 인간의 의식에 호소하는 내용을 자신에게 투영하는 움직임을 ‘듣다’라고 표현..
읽는것,듣는것 의 범위는 넓다.
강연 ― 첫번째
읽는다는 것, 듣는다는 것, 산다는 것 ― 가와이 하야오
강연 ― 두번째
인간의 미래와 읽기, 듣기 ― 다치바나 다카시
글을 쓰려면 그에 앞서 다양한 자료를 확보해 놓아야 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 단계 중 하나가 책을 읽는 것이며, 또다른 하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앤솔러지
책 읽는 사람은 ― 다니카와 순타로
숲에게
읽는 사람의 눈은 꿈틀거리는 문자의 숲을 헤집고 들어간다 읽는 사람의 귀는 페이지마다 가만히 내리는 빗소리를 듣는다 읽는 사람의 입은 반쯤 벌어진 채 할 말을 잃고 읽는 사람의 손은 어느새 주인공의 팔을 잡고 있다 읽는 사람의 발은 돌아가려다 이야기의 미로에 길을 잃고 읽는 사람의 마음은 어느덧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넘는다
심포지엄 ― 읽기의 힘, 듣기의 힘
책과의 만남
#시 라고 하는 것은 책이나 교양보다는 의식의 저변에 자리 한 것으로,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인풋’ 되어 이를 말로 옮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의식화의 혼돈과도 같은 것을 ‘인풋’ 하여 이를 언어로 ‘아웃풋’하는 것이 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읽기와 뇌
다치바나 ..속독을 할 때에는 그 책이 어떤 책인지 맛을 보는 경우입니다. ….누구나 중압감(시간등)을 느끼면 속독이 가능해집니다.
듣기의 다층성
인터넷 공간에서 ‘읽기, 듣기’
지식과 체험을 잇는 것
결국 #독서 라는 것은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가졌을 때 그 문제에 대해 선인들이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찾아 파고드는 세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니카와
- 제가 책을 읽어온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리면, 책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머리로 읽는 것입니다. 머리로 읽고 만족한다고 할까요.
- 그정도로 만족하는 시기가 지나면 점차 몸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인터넷이 낳은 새로운 세상
기계와 인간의 새로운 가능성
언어 이전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다치바나 …뇌의 본능을 고려해 볼 때, 지나치게 많은 것을 생각하면 대개 실패하고 맙니다. 다시 말해 반사신경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정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후기
다치바나 씨의 이야기들.. “전체를 조망하는 능력이란 실제로 삶을 살아온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경험에 의한 지혜와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지혜를 신뢰하지 않는다면 지식을 제대로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읽는다는 것’,‘듣는다는 것’ 그 배후에는 ‘산다는 것’이 자리 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이 현실세계는 언제나 만남의 연속입니다’
옮기고 나서
언어 이전 시대부터 인간은 서로 다양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왔으므로, 도구(물리적인 도구뿐만 아니라 언어, 몸동작 등 포함)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더라도, 자연을 읽든, 사람의 마음을 읽든,자연의 소리를 듣든, 사람의 말을 듣든, 음악을 듣든 읽기와 듣기는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는 지금에도 정보를 읽고 듣고 선택하고 활용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변한 것이 없다.
7. 🤔 Rambling
- 옮긴이의 글을 보고서야 정리가 된다.
- 문자의 한계, 그래서 문자 이면과 배경등을 같이 생각해 봐야한다.
-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것, 글자, 그리고 이외에도 영상과, 체험.. 무엇보다 사람들과의 만남
- 말로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그 무엇은 체험과 만남을 통해야 알 수 있다.
- 이전에 보던 어떤 책에서 처럼, 살을 베이는 고통에 관한 100권의 책을 읽어도, 한번 베이는 경험을 하지 않으면 진짜 그 고통이 무엇인지 알 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