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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텔카스텐-개정판

☝️ 메모하고 메모를 리뷰하면서 메모간 관계를 찾는다 생각을 적고 리뷰하고 확장시킨다.

📚 제텔카스텐-개정판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숀케_아렌스
  • 번역: 번역/김수진
  • 출판사: 출판사/인간희극
  • 발행일: 2023-09-15
  • origin_title: How to Take Smart Notes (2022년)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6-08-12

1. 🖐️ Before Reading (읽기 전)

1.1 동기와 기대

2. 📜 Synopsis (LLM)

Summery

이 책은 20세기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의 메모 상자 기법인 ‘제텔카스텐(Zettelkasten)‘을 현대의 스마트 노트 작성법과 연결하여 소개합니다. 떠오르는 생각의 조각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기록함으로써 기억력에 의존하기보다 생각 자체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며, 이를 통해 논문, 에세이, 보고서 등 다양한 글쓰기에서 압도적인 생산성과 학습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Author - 숀케 아렌스 (Sönke Ahrens)

  • 저자: 숀케 아렌스 (Soenke Ahrens) - 원서 《How to Take Smart Notes》의 저자입니다.
  • 역자: 김수진

3. 🔆 Insight & Deep Dive

3.1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나 추천받은 이유?

3.2 제목의 의미는?

3.2 이책은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생각을 적고, 관리하고, 발전,확장 하는 것

3.3 마음에 남는 핵심 문장과 그에 대한 해석

메모를 기록보관원처럼 작성하고 뫃아놓지 말라 어떤 상황에서, 타인에게, 미래의 나에게 어떻게 활용 될수 있을지를 고민하라

메모상자 안에 있는 메모간의 연결을 고민하라

3.4 개인적 경험과의 연결 및 실천적 시사점

메모가 방대해지는 나에게는 llm wiki ai 기술을 이용하여 관계를 완성해보자

3.5 이책 추천 대상과 총평

체계적인 메모 방법, 글쓰기의 토대를 만들어줄 지식 베이스를 구축하기

4. 🏆 Top Highlights

📌 첫 번째 문장

진짜로 주된 일은 메모를 작성하는 것이아니라, 생각하는 것이다. 읽고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다.

📌 두 번째 문장

아이디어를 표면화 해야한다-글로써야한다.

📌 세 번째 문장

메모카드하나는 하나의 독립된 생각을 갖고 있어야 확장성이 좋다

📌 네 번째 문장

색인에서 하나의 메모를 참조하는 것보다 메모들 사이에 이미 존재하는 연결 관계를 참조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 다섯 번째 문장

기록보관원이라면-어떤 키워드가 제일 잘 맞을지 질문할것이고 작가라면 - 이 메모의 존재를 잊었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이 메모와 마주치기기를 바랄지 자문할 것이다.


6. 🖍️ Book Marks

제텔카스텐

1부 도입

1. 여러분이 알아야 할 모든 것

2. 여러분이 해야 할 모든 것

3. 여러분이 지녀야 할 모든 것

4. 명심해야 할 한두 가지

2부 네 가지 기본 원칙

5. 유일한 관건은 글쓰기

6.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함

7. 맨땅에서 시작하는 사람은 없는 법

8. 흐름을 타고 나아가기

3부 성공적인 글쓰기에 이르는 여섯 단계

9. 분리하기와 연결하기

10. 이해를 위한 읽기

11. 스마트하게 메모하기

12. 아이디어 발전시키기

13. 통찰 공유하기

14. 습관화하기

7. 🤔 Rambling

우리는 통찰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작업 흐름을 구조화하는 도전에 나서야 한다.

42 새로운 메모를 추가할 때마다 메모 상자를 확인하면서 관련성 있는 다른 메모들과 서로 연결 지었다. …기존 메모 바로 뒤에 새 메모를 추가하는 것…. 새 메모와 기존 메모 양쪽에 번호로 링크

루만은 상향식으로 주제를 발전시켜서 새로운 메모를 메모 상자에 추가헀다. 관련성 있는 메모들의 링크를 분류하면 자동적으로 생각의 주제들이 분류되도록 만들었다.

색인을 통해 일련의 생각이나 주제로 진입하는 입구 역할을 하는 메모 한두 가지를 참조했는데 이 메모들은 일종의 링크 모음이다.

일련의 아이디어를 끊김 없이 이어지는 텍스트로 바꾸는데 집중

제텔카스텐 메모종류별 작성하는 방법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추가되어 임계치에 달하면 단순한 아이디어 집합체가 -> 아이디어 발생기로 변모한다

생각을 완전히 담아내려면 -> 제대로 된 문장을 만들고 -> 사실을 확인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한다.


이메모와 저 메모는 왜 연관성이 있는가? -> 새로운 메모가 나오겠다.

제텔카스텐에서 메모를 저장할 때 “이 메모를 어디에 넣을까?“가 아니라, “나중에 어떤 상황에서 이 메모를 다시 만나면 유용할까?“를 생각하라는 뜻

메모상자를 유지 관리 -> 의미 있는 연결 관계를 찾는 작업 -> 최종 원고를 완성하기 위해 생각하는 과정

[[끊임없이 메모를 비교하는 작업 오래된 메모를 계속해서 새롭게 조명]]

끊임없이 메모를 비교하는 작업 오래된 메모를 계속해서 새롭게 조명

출처 : 제텔카스텐-개정판 저자 : 숀케 아렌스 URL : 인용 : 여러 메모를 서로 비교한느 것도 우리가 모순점이나 역설, 상반되는 점을 찾아내는 걸 돕니다. 메모 하나를 추가함으로써 오래된 아이디어를 수정,보완, 향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메모 상자는 이미 잊은 지 오래된 정보를 끊임없이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메모 상자가 아니면 기억해내지도 못하고 그래서 찾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정보를 상기시킨다.

여러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잉태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메모 상자 하는 역할도 한다.

[[진정한 현자는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 상황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다]]

진정한 현자는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 상황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다

출처 : 제텔카스텐-개정판 저자 : 숀케 아렌스 URL : 인용 : 182 진정한 현자는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해석을 위한 확장된 자원들을 이끌어냄으로써 상황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것은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한다는 일반적이지만 썩 현망하지 않은 믿음과 매우 큰 대조를 이룬다. 다른 사람의 경험에서 배우는 것이 훨씬 좋기 때문읻. 특히 그 경험을 반영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는 다용도의 #정신모형 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 좋다.

202608172127 독서는 다른사람의 경험에서 배우는 최고의 투자이자 현명함이다

[[학습의 선순환-지식의 정보망을 구축]]

학습의 선순환-지식의 정보망을 구축

출처 : 제텔카스텐-개정판 저자 : 숀케 아렌스 URL : 인용 : 210 헬무트 사슈

우리는 보유하고 있는 기초 위에서 학습하고, 유지하고, 구축함으로써 관련 정보로 구성된 풍부한 망을 창조한다. 우리는 많이 알게 될수록, 더 많은 정보(일종의 고리들 hooks)를 새 정보에 연결해야 하고 , 그러면 장기 기억을 더 쉽게 형성할 수있게 된다. …그리고 학습이 재미있어진다. 학습의 선순환에 진입한 것이다.

읽은 것을 상세히 설명할 수 있어야만 우리는 그것을 글로 적고 다른 맥락으로 옮길 수 있다.

8.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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